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무채색의 세탁기2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무난하게 보기 좋았던 점집
5.0
· 2025.11.27

맞힌 내용 AI 요약
- 다들 몰랐던 제 ‘고집 세고 예민한 성격’을 단번에 짚어내셔서 놀랐어요
- 몸이 안 좋았는데 “두세 달 쉬지 않으면 내년에 크게 탈 난다”더니 딱 맞았어요
- 오퍼 회사로 가면 구설수 생긴다 하셔서 이직 고민이 싹 정리됐어요
오퍼들어온 회사에 이직을 할지, 아니면 지금 회사에 남아있을지, 잠시 쉬어가는게 좋을지에 대해서 여쭤보았고 두세달이라도 잠시 쉬어가는게 좋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ㅎㅎ너무 달리기만 했던 시기였네요ㅜㅜ커리적인 욕심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야기를 들으니 마음이 조금 편해지는 듯 해서 보길 잘한것같습니다!ㅎㅎ
쉬지않으면 내년에 건강이 크게 안좋아질 수 있겠다고 하셨어요. 실제로도 건강이 좋지 않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직을 하게 되면 구설수에 오르겠다고도 말씀을 들었어요.
제 성향을 잘 맞추셨어요. 저를 겉으로 볼때나 제가 말하는 외적인 모습만 보았을때 사람들은 제가 예민하다던가, 자아가 강한걸 잘 모르는데 고집있고 예민하고 까칠하다는 것도 맞추셔서 좀 놀랐습니다 ㅎㅎㅋㅋㅋ
딱히 틀린말 하신 것은 없었던 것 같아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