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밝은 거울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괜찮은 점집 대부분 맞췄어욤
4.0
· 2025.11.26

맞힌 내용 AI 요약
- 손으로 먹고사는 저에게 첫마디가 ‘손이 아프다’라니, 그대로 맞아떨어졌어요
- 예민하고 선 넘으면 바로 돌아선다는 제 성향까지 정확히 짚어냈어요
- 12월에 친구랑 끊어진다더니 실제로 1월 초에 손절 상황이 벌어졌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제가 궁금한건 먼저 말씀해 주셨어요 직업 금전운 저에 대해서 좌르륵 이야기해주셨고 그리고 궁금한 걸 먼저 이야기 해주심. 그런 다음 살면서 조심해야하는 것 결혼운 등등 물어봤어요
일단 제 예민하고 그런 기질같은 것도 말씀해주셨는데 잘 맞았어요. 손이 아프다고도 대뜸 말하셔서 놀랐는데 제가 손으로 먹고 사는 직업이라 놀랐습니다. 직업은 바꾸지 않아도 되고 풀리는 시기가 31살이고 사업도 그때 시작하면 좋다고 들었습니다. 금전운도 나쁘지 않고 아쉬운 소리 하지 않는데 내가 만족하려면 31살 기점으로 만족하게 된다고 들었습니다. 남자보는 눈이 까다로워서 결혼은 늦게 하고 35쯤 아이도 그때 생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12월쯤에 친구랑 손절 한다고 하셨는데 ( 선을 넘으면 확 돌아서는 성격 같은 것도 맞추심) 근데 그때 저는 이미 다 손절을 한 상태라 남아있는 친구들은 보장되어있어서 띠용했고 근데 정말 친구가 실수를 해서 1월 초에 손절하는 일이 생겼네요 ㅎㅎ.. 다시 생각해보니 소름이긴 합니다. 막 미래에 대해 속시원하게 이야기 하는 그런 느낌은 아니지만 궁금한 점은 다소 해소되었어요.
제 성격과 기질 , 친구 손절 시기, 나머지는 아직 오지 않은 미래라서 모르겠네요~
해외렁 연관되면 좋다고 했는데 뭐 틀린거인지는 모르겠어오 해외쪽 일을 해본적이 없고 어쨋든 가면 좋다고 하셨거든요 못맞춘 건 딱히 없었네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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