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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끈한 나무1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이게 본 건가, 만 건가?
4.0
· 2025.12.05
“상담 3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연애운이랑 재물운, 직업운 물어봤어요. 어떤 직업을 갖는 게 좋을지 고민이여서 물어봤어요.
대학 졸업 후 바로 정규직은 안 된다, 근데 좀 버티면 이직한다. 근데 거기서 또 버티다 내가 정말 원하는 곳으로 들어간다. 이런 방법이 있고 지금 다니는 연구실 교수님 밑에서 대학원까지 가서 교수로 사는 방법도 있다. 지도교수님이 언젠가 꼭 한 번은 대학원 오지 않겠냐 물어보실테니 그때 꼭 한 방에 대답해야 된다. 라고 말하셨어요. 아! 그리고 내년엔 아무도 못만난데요, 아마 애인 말하는 거겠죠?
아직 미래가 오지 않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나한테 교수가 딱이라고 하셨는데 글쎄요, 전 아무리 생각해도 그 지도교수 밑으로 들어가서 공부하는 건 못하겠습니다. 틀렸다 하기도 뭐하네요...
제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지 봐주시면서 계속 웃으셨어요. 사주 적은 종이 가져갈려고 했는데 모아야 된다고 놓고 가라네요, 찝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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