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당당한 산
점술초보
· 작성 후기 3
추천드리지는 않아요
3.0
· 2025.12.05
“상담 8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과 앞으로의 방향 관련 질문을 주로 했습니다.
이직 관련 문의를 제일 크게 했는데 하반기 이직운 있다 하셨고 지금 운세가 너무 안 풀려서 초를 올려야 한다, 굿을 해야한다 했어요. 근데 딱히 당장 쪼달리고 어려운 정도는 아니었는데 계속 힘든 상황이라고 초라도 켜라고 권유해서 돈을 쓰고 왔습니다... 강요식이어서 좀 마음 안 좋았어요. 근데 결정적으로 이직은 되지 않았구요. 면접 제의는 여러번 받아서 갔는데 회사가 너무 별로라 가고싶지 않았고, 가고 싶은 곳은 다 떨어졌어요.
맞춘 부분도 어느정도 있긴 했지만 좀 두리뭉실 했어요.
이직 부분 다 맞지않음. 이미 하반기 다 지남.
전반적으로는 불만족스러웠구요. 점사와는 별개지만 엄청난 애연가이신 듯 했어요. 화장실도 잠깐 이용했는데 담배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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