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윤제미나이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내가 일하는 모습을 보신 점집
5.0
· 2025.12.09

맞힌 내용 AI 요약
- “취미 없단 줄 알았는데 ‘노래 좋아하네’ 한마디에 축가까지 부른 과거가 떠올랐어요”
- “발령 시기 3월이라던 말, 진짜 그달에 출근했어요”
- “집안 불화 있다고 하시길래 소름… 우리 가족 문제 그대로 짚어주셨어요”
“상담 1년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언제 취업하는지와 연애운을 여쭤봤어요
저는 직업특성상 2,7월에 발령인데 그래도 언제쯤 발령나나 궁금해서 여쭤봣는디 3월에 일하고있다고 하셨어요 근데 진짜 3월자로 발령나서 너무 놀랬어요
지금까지 저는 단순히 취미가 없다생각해서 취미없다햇는데 노래좋아하네 하셧어요 실제로 저는 노래무대에 많이올라가고 축가도 많이 했거든요 그리고 발령날짜도 3월 딱 맞추셨고 저희 가족 관계에 불화도 있는데 다 맞추셧어요
5월에 상 치룰일이있다하셧는데 11월에 할아버지가 돌아가셧어요 어머니에겐 핑크 이불이 좋다하셧는데 아직까진 모르겠습니다
강아지가 너무귀여워요…꼭 잘 놀아주세요 삼재인 가족이있는데 부적 추천해주셨어요 100만원인데 저는 안했지만 좀 끌리긴했어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