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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색 눈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눈물나게했던..다시금 마음 다잡게한 점집
5.0
· 2025.12.11

맞힌 내용 AI 요약
- 시험 얘기도 안 했는데 ‘이름 뽑히는 1차 시험 봤다’고 바로 맞혀 놀랐어요
- 큰아이는 집순이, 작은아이는 사업 홍보 방식까지 맞혀 소름 돋았어요
- 병원에서 관리 중인 제 아픈 부위를 먼저 짚어내 정말 정확했어요
- 막내며느리인데 큰며느리 노릇하며 산다고 해 가족사까지 알고 있어 깜짝 놀랐어요
질문 전) 입구에서 제 개인적인 상황에 대해 3가지를 먼저 말씀해주시면서 맞냐고 물으셨는데 말씀하신 부분이 모두 맞아 오잉?했어요. 다음으로 신당? 에 들어가서 앉자마자 가족들에 대해 이것저것 말씀하셨는데 다 맞았어요. (소름) 또 말씀드릴 수 있는건 제가 최근에 자격증 1차 시험을 봤는데 (아직 말씀드리기 전) 자꾸 이름이 뽑혀야되는 뭔가가 보인다고 하시면서 시험이나 당첨되야되는 뭐 그런거했냐면서 쭈욱 말씀하셧어요. ( 놀람) 이후~ 본격적인건 이름,생년월일 작성 후....먼저 돌아가신분들 말씀해주셨지만 모른다고했어요.( 사실 전 과거에 대한것과 윗대 조상님들 얘기하시는 분들은 믿음이 안가더라구요ㅜㅜ) 하지만, 분명한건 제가 알고있는 조상님 돌아가신것에 대해 말씀하셨어요. 그리고 그동안 살아온 제 삶에 대해 보고계셧던듯 말씀하셔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주루륵 ㅜㅜ 제가 2차 시험을 준비해야될지 말아야될지 자신감도 없고 마음이 잡히지 않는 상태여서 갔던건데~ 쭈욱 말씀 들어보다 어느정도 맞추는 부분이 있으면 여쭤볼려고 얘기하지 않고 있었어요. 그런데 질문하기 전 점수가 좋지 않더라도 포기하지말고 또 다시 도전하랫어요. 다왔다 하면서.. 내년엔 합격할 수 있다고요. 저는 2차 준비한다는 자체도 넘 힘들것같고 또 많이 지친상태라 올해 2차는 쉬고 내년셤을 다시 준비해볼까? 라는 생각쪽으로 기울고 있었거든요. 하지만, 2차 셤도 준비하고 또 2차 시험 결과가 안좋더라도 시험치고 오는게 내년 시험준비할때 길을 잘 열수 있다는 긍정의 말씀을 해주셨어요. 또 동시에 사주는 그러지만 지금 운은 엄청 좋으니 안될꺼야~라고 생각하지말고 지금 그 좋은 운으로 내 이름이 뽑히겠그름 결과가 나올수도 있으니 포기하지말고 스스로 낙담하고 주눅들지 말고 2차 시험에 준비에 1.2.3 순서를 정해 하나하나 차근차근 준비해보라구요.( 사실 큰 힘이 되는 말씀이였습니다) 그리고 성인 자식들 둘에 대해서도 완전 지켜 본듯이 말씀하셔서 아~ 같이올껄ㅜㅜ몇번을 말씀드렸는지 모르겠어요ㅎㅎ 큰아이 성격, 성향,현재 모습, 작은아이 성향, 평소모습들까지 작은애가 사업을하는데 어떤식으로 홍보,광고하는지에 대해서도 말씀하셧고 평소 행동까지 말씀하셔서 진짜 놀랬어요. 이런 얘기들은 정말 본것처럼 말씀하시더라 라고 저희 애들한테 전달하는것보다는 직접 듣게했었음 하는 후회 아닌 후회가 쫌 들었습니다 ㅋㅋ 예를들면 집을 좋아하는 애와 집 밖을 좋아하는 애에 대해서 말씀하실땐 진심 빵 터지겨 웃음 나올뻔햇어요. 또 신기한건 제 몸 아픈곳들이랑 병원에서 관리중인곳들도 먼저 말씀해주셔서 놀랬어요.
네. 아주 정확하게 말씀해주셧어요. 내년 음력7월까지는 더 노력하면 제가 원하는 것 꼭 찾는다고 오방기? 도 뽑아 자세히 설명해즌셧어요
제 자식들 성향, 제 상황등 말씀드리지 않았던부분 제가 시험준비한거랑 시험본것등 먼저 다 말씀하셔서 놀랬어요
말씀하신 내용 중 틀린건 없었어요. 제가 막내며느리인데 큰며느리 노릇한것까지 다 맞추셨어요
아파트이긴한데 주차가 편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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