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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윽한 새2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정성을 다해 점을 봐주십니다.
5.0
· 2025.12.11

맞힌 내용 AI 요약
- 퇴사한 지 며칠 안 됐는데 이동수가 있다고 먼저 말해 놀랐어요
- 건설현장 지게차 일 하다 사람들과 마찰로 그만둔 과거를 전화 한 통으로 맞히셨어요
- 월 600 넘게 벌어도 지출이 더 커 통장에 남는 돈 없다는 현실까지 짚어주셨어요
전화 연결된후 첫 말씀이 이동수가 보인다하셔서 놀랐습니다. 몇일전에 퇴사하고 다른걸 준비하고 있는상태에서 유투브를 보다 말씀한번 듣고자 상담 받았는데 제가 고민하고 있는것들도 다 찝어주시고 이것저것 많은것들을 하고 돈도 남들 부럽지 않게 벌었고 지금 직업도 건설현장 지게차를 했었는데 사람과의 마찰때문에 다른직업을 하라고 말씀 주시고 저의 집사람과 아들것까지 바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살짝 아쉬웠던것은 제가 일을하면서 기본 600이상은 벌었지만 나가는 돈이 그이상이여서 여웃돈은 고사하고 수중에 돈이 없는데 풀어야하는게 있는데 그걸풀어야 한다는 말씀에 걱정이 많았습니다 헌데 다른방법을 말씀 주셔서 그정도는 어떻게든 마련해 볼수 있어 한시름 놓았다 해야하나 그리고 다른것들을 준비해보고 싶어 여쭈어봤는데 하지말라고 바로 말씀하셔서 깨끗하게 접어도 될거같은 저의 사주가 그렇게 나오는건지 전화로 상담해주셨는데 저의 성향이나 흔히 끼나 이런저런 것들로 인해 지금까지 오르락 내리락 반복을 하고 뭐하나 딱 자리잡아 놓지 못했던것들도 너무잘봐주셔서 도움도 반성도 많이 했습니다.
몇일전 퇴사를 하게 되었던 이유나 그리고 지금 제가 하려고 하는 일에대해 정확히 먼저 아셨고 전까지 지게차 운전을 하며 사람들과 마찰 그리고 저는 사무직 체질이 아닌것도 전화로만 말씀 주셨고 지금 준비하는것도 바로 하라고 말씀 주셔서 확실하게 준비하려고 합니다
저의 성향을 정확히 아시고 늘 듣던말이 일복이 많다했는데 요즘 일복이 많다는건 몸이 힘들다는거에 대해 꼭 집어주셔서 지금 해볼까하는 일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금 같이 사는 집사람과 아직 혼인신고는 하지않고 살고 있는데 갑자기 이름과 사주를 여쭤 말씀드리니 제가 좀 답답해 하고 있는것들을 말씀 주셔서 놀랐습니다
오전에 기도를 드리시느라 문자로 예약을 잡아야했고 거리가 너무 멀어 전화로만 상담받았는데 너무 정확히 명확히 마추시고 말씀주셔서 감사하고 놀랐습니다 오전에 기도를 드리시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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