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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독수리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잘다녀왔습니다
5.0
· 2025.12.11

맞힌 내용 AI 요약
- 올해 이혼 도장 찍을 뻔했다는 말에 깜짝 놀랐어요
- 올해 큰 고비 잘 넘겼다더니 제 상황 그대로였어요
언제쯤 풀랄라나 답답한 맘에 친구랑 같이 가서 인생 상담허고 온 느낌입니다 특별히 궁금한건 하나있는 딸아이가 언제쯤 풀릴까? 그리고 남들처럼 잘살아 볼까? 에 대한 답은 속시원하진 않았지만 기다려주라는 말을 듣고 남들 눈 의식하지 말고 살아야겠다는 혼자만의 답을 얻고 왔네요 갈산역에서 멀지않아 찾아가기 쉬웠어요 담에 또 답답할때 들러볼 생각입니다
올해 큰 고비가 있었지만 잘 넘겼다고 그리고 오손도손 살면 운이 잘 풀릴거라고 부딪침 없이 잘 살라고 하심! 그래서 인생상담 받고 온 느낌입니다~^^
올해 이혼 도장 찍을뻔 하지 않았냐고 물어보셔서 깜짝 놀랬어요~
애매모호 한건 있어도 딱히 틀리다 하는 부분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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