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분홍빛의 신문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인생점집
5.0
· 2026.01.15

맞힌 내용 AI 요약
- 아버지께서 올해 넘기기 힘들다 하셨는데 갑자기 건강 악화돼 결국 떠나보냈어요
- 처음 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이란 걸 알아보고, 가게 위치·외관까지 그대로 맞히셨어요
- 가게가 5월·10월에 팔린다더니 실제로 10월에 매매 완료됐어요
- 안 풀리던 집도 해결된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정말 정리됐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집이랑 가게가 안팔려서 어떻게 될지 상담
가게는 5월,10월 매매운이있고 10월에 강하다고 했는데 맞았음 집도 결국은 해결된다고함
시누이가 다니던 대기업을 신내림받아서 퇴사하신분이라 알고간거긴했지만 들어가자마자 바로 사장님이고 뭐때문에왓는지 맞추시고, 가게위치나 생김새? 모두다맞추고 아버님이 올해넘기기 힘들거라고 했는데 갑자기 건강이 안좋아지셔서 실제로 돌아가셧습니다 너무 유명해져서 신년운세 예약이 어렵네요 ㅠㅠ 나만알고싶은집입니다..
틀린건 ㅇ없는것 같은데 잘모르겠어요
자차로 가시는게 편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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