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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선인장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마음이 녹는 전화점사
5.0
· 2025.12.18

맞힌 내용 AI 요약
- 반려견을 자식처럼 키운다더니 딱 지금 우리 모습이라 놀랐어요
- “어머니 무속인이셨죠?” 첫 질문에 바로 맞혀서 소름 돋았어요
- 남자친구 대운 온다더니 요즘 일도 컨디션도 눈에 띄게 좋아졌어요
- 최근 아팠던 거 있냐며 건강 문제까지 정확히 짚어냈어요
전화점사였습니다. 어머니 돌아가신 이후로 점을 여러번 보았는데 정말 명쾌하고 명료하게 핵심을 짚어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잘 갔어요. 물어보시는 질문의 의도도 제가 느껴져서 정말 편안하게 대화했던 것 같아요. 한 몇년 힘들었지만 제 삶을 위해 정말 간절하게 잘되고 싶은 일이 생겼어요. 물론 꾸준히 묵묵하게 하다보면 언젠가 된다는 그런 사실이 존재해도 때로는 흔들리기도 하고 주변의 잡음에 혼란이 오기도 하잖아요. 선생님의 잘될거라는 걱정말라는 단호하고 깊은 응원 덕분에 힘이 나고 희망을 보았습니다. 해주신 조언들과 주의점도 잘 새겨 들을게요 . 그냥 연락하고 싶어지는 꿀목소리 입니다 : ) ㅎㅎ! 감사해요. 정말 힘이 났어요 !
*저와 남자친구의 결혼운 들어와서 안한것 * 둘사이에는 애를 낳으려면 신중하게 생각해라. 없는것이 좋다 하시네 ( 예전 수술로 인해 아이를 가지지 못하고 상황상 아이 키우기 어려운 상황) *반려견,반려묘를 키워라 자식같이 (반려견을 자식같이 둘이서 키우고 있음) *절다니냐, 정말 무교냐(어머니께서 무속인이셨음) *걱정말고 잘 될거다ㅣ 어머니 돌아가시고 많이 고생했을텐데 곧 잘 될거고 조언해준것만 잘 기억하면 더 잘 풀릴거다ㅣ남자친구는 대운이 들어온다 (지금 갑자기 일이 잘되기도 하고 남자친구의 컨디션,상황등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음)
저 아팠었던 것 ㅣ 남자친구랑 결혼 이미 했어야 했던것 ㅣ 집안 종교 등-
없어요. 맞고 틀리고가 중요하다니 보다는 제 기운을 모두 읽으셨고 구체적이였고 명확하고 명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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