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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눈꽃2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강남 용한 점집 추천
5.0
· 2025.12.24

맞힌 내용 AI 요약
- 고3 때 부모님 외도‧이혼 겪었다는 과거를 그대로 짚어냈어요
- 외할머니 암, 아버지 심근경색 병력까지 맞히셨어요
- 교수님 소개로 들어갔던 전 직장이 급여지연 끝에 망한 일까지 들려주셨어요
- 40년째 칼 다듬는 기술직 아버지 손재주 일화도 맞았어요
- 동생이 컴공 전공이라 하자마자 'IT 쪽'이라더니, 그날 홧병 온 것도 맞추셨어요
1.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해도 괜찮을지 2. (주관심사) 이직을 해야할지, 다른 길(간호조무사 or 간호학과) 을 선택할지 3. 현재 하고 있는 사업 괜찮은지 4. 동생은 언제쯤 취업할 수 있을지
1.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해도 괜찮을지 - 제가 30살 넘어서 하는 걸 권장하였으며, 제가 생각하고 있는 결혼 시기는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2. 전공 살려 이직을 해야할지, 다른 길(간호조무사 or 간호학과) 을 선택할지 - 처음에는 전공을 살리고, 중간에 직업이 바뀌어도 전공을 살리라고 하셨습니다. - 30살 부터 직업운이 보이며, 이과-기술쪽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자격증 따고, 일과 공부를 병행해서 35살부터 풀리는 것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 들어가는 회사마다 망하고, 아는 사람 통해 가지말고, 무조건 이력서 써서 가라고 하셨습니다. - 전공(생명공학과) vs 간호조무사 vs 간호학과에 대한 점사를 보니, 간호학과가 더 낫다고 하셨습니다. 3. 현재 하고 있는 사업 괜찮은지 - 저에게는 현재 사업운이 없으며, 사업을 할거면 40대 이후에 교육/장사 쪽일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질문드린 내용은 미래에 대한 이야기라, 아직 미래가 도래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대신 저에 대한 과거 및 가족사는 다 맞추셨습니다. 1. 고 3때 일이 있었고, 대학가서 방황 - 원했던 대학 입시에 실패하고 성적 맞춰서 간 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 어머니의 외도가 고3 때 처음 있었고, 대학생 때 부모님께서 이혼을 하셨습니다. 2. 엄마/아빠가 같이 살 팔자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 부모님 두분 이혼하시고 각자의 인생을 살고 계십니다. 3. 외할머니-암 / 외할아버지-치매 / 엄마 - 건강유의 / 아빠 - 혈관조심 - 외할머니께선 유방암 이력이 있으시며, 아버지도 2년전에 심근경색으로 한번 쓰러지셨습니다. 4. 저의 직업은 이과/기술쪽이며, 초반에 들어가는 회사마다 망하고, 아는사람 통해 가지말고 무조건 이력서 써서 가라 - 저는 바이오 데이터 연구원이였으며, 전 직장이 망해서 급여지연으로 인해 퇴사를 하였고, 이 회사는 제 지도교수님의 추천으로 가게 된 회사입니다. 5. 저에게는 지금 사업운이 없으며, 있으려면 40세 이후부터 교육/장사 쪽이다. - 전 직장을 퇴사하고 사업을 6개월 정도 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부업수준의 순수익도 발생하지 않네요...ㅜ 6. 아버지는 손재주가 좋으시며 기술쪽에서 일하신다. - 저희 아버지 손재주와 관련된 대표적인 경험은, 고등학교 기술과목 수행평가로 풍차 만들기(부모님 도움 가능)가 있었는데, 아버지가 만드신 작품이 기술실에 전시가 되었다는 소소한 썰이 있습니다. - 저희 아버지는 40년간 정교하게 칼을 다듬는 일을 하십니다. 7. 동생은 컴퓨터 관련 일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 동생의 전공은 컴퓨터공학과입니다.
1. 엄마가 돈을 못 모으고 씀씀이 크다. - 어머니가 돈을 못 모으는 것 맞는 것 같은데, 씀씀이가 크다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어요. (어머니보다 아부지 씀씀이가 압도적으로 큽니다...ㅎ) 2. 동생의 우울증 - 동생 성격상 우울증보다는 홧병이 오는 스타일입니다. - 신점보고 와서 얘기해주니, 그날 당일날에도 홧병이 와있었어요. 이거 말고는 아직 미래가 도래하지 않아서 확인이 어렵네요.
제가 인생 처음으로 11월에 다른곳에서 신점을 보고, 크로스체킹 차원으로 나무도령님을 뵙고 왔는데, 두 분 다 똑같은 말씀 하시는 것이 너무 많으셔서 소름 돋았습니다. 같이 상담 받은 친구도 가족사/과거이야기 다 맞추셔서 그 친구는 무서워서 그날 잠을 못 잤다는 비한드 썰도 있습니다ㅎㅎ. 개인적으로 저는 나무도령님이 좀 더 디테일한 것까지 맞추시고 말씀해주신다는 점이였어요! 그리고 매우 아주아주 친절하십니다! 편안하게 상담 받고 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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