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아리따운 레몬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복채 내고 무당 비위 맞춰야되는 점집
1.0
· 2025.12.29

불만족 내용 AI 요약
- 타인 이야기와 호통이 상담의 절반이었어요
- 상담 중 말대꾸하면 소리지르고 강요했어요
부모님 사업이 잘 안풀려서 고민상담
절에 가서 살려달라고 기도하래요.
가족 병력, 내 성향을 맞추긴 하더군요
본인 말과 다르면 입맛대로 말바꿉니다
친절하다는 후기들이 의심될 정도로 상상을 초월한 점집이었습니다. 3시간 가까이 상담했는데, 본인 신당에 초 발원한 다른 타인 이야기가 절반, 절에 가서 기도 드릴 줄 모른다고 호통(너는 절에 놀러가는 거다, 기본 예의도 없이 무슨 절이냐 + 신이 너만 보는 줄 아냐 바쁘다, 니는 이뤄주고 싶던 것도 안 해주고 싶겠다 이 멍청하고 무식한 것아” 치는 게 반이었습니다. 일반인 중에 기도 똑바로 드릴 줄 아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일반인이 신당을 찾는 이유는 마음이 답답해서입니다 즉, 조언과 위로를 얻는 곳이지요. 신이 위인 것이지 사람이 신을 모셨다고 등등거리고 기선제압부터 배운 완전 돌팔이 무당입니다. 동녀님 접신했을 때 “우리아빤 상담 끝나면 기억 못해~” 하더니, 문자로 환불 요구하니 너도 다 동의하지 않았냐고 감정적으로 싸움 걸더군요 기억 잘만 합니다 ㅋㅋㅋ (상담 때 본인 말에 말 얹을라 치면 말대꾸한다고 소리지르고, “일단 내 말에 그냥 네네 해라, 궁금한 거 있으면 집가면서 니 딸한테 물어봐라” 이렇게 강요해서 무서워서 동의했습니다.) 귀한 시간 내어주시어 감사드리지만 어머니가 집 와서 하루종일 울고 힘들어하신다고, 상처가 큰 만큼 복채는 환불 요구하니 본인도 상처받았다고 안된다던 사신동자님, 다른 무속인들 욕 먹이지 마세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