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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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의 수박2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정말 커피 마시러 찾아가고 싶은 점집

5.0

 · 2025.12.28

맞힌 내용 AI 요약

  • “11월에 돈 들어올 기회가 있다기에 반신반의했는데, 맡을 뻔한 프로젝트가 다른 사람에게 넘어갔어요”
  • 꿈이 예지몽이라더니, 기도 후 대궐 같은 집에서 웃는 할머니 꿈에 소름 돋았어요

프리랜서인데 일이 안구해져서 언제 쯤 일이 구해질까요? 일이 너무 안구해져서 해외 살고 있는데 한국으로 들어가야할지 궁금해요.

한국으로 이주하는건 비추라고 하셨어요. 들어가도 다시 나오고 싶어 할거라고 하셨는데 이건 사실 안 겪어봐도 맞아 그럴거야. 생각이 듭니다. 일은 1월-2월경에 구해질거라고 하셨어요. 특히나 지금 프리랜서 일도 계약하게 되고 다른 일(사업)을 하게 될거라고 하셨습니다. 조상이 돕고 있으니 들어오면 뭐든지 해보라고 다 잘되게 된다 하셨습니다. 내년이 얼마나 좋을려고 이러는지 정말 궁금해요. 또 1월-2월경에 특히나 좋은쪽으로 놀랄일 있을거라고 해주셔서 지금 엄청 기대하고 있습니다! 운기 상승중이란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내년이 기대되는 연말은 제 인생 처음인거 같아요. 그리고 건강 조심하라고 일러주신 부분도 잘 새기겠습니다.

일단 11월에 돈이 들어올 일 있었는데 놓쳤다! 하셨는데 신기하게도 11월에 프로젝트를 하나 맡을 뻔 했다가 다른 사람한테 넘어갔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아! 그리고 신기한 일이 오늘 있었습니다. 저한테 영이 맑고 꿈으로 많이 본다고 하셨는데 꿈이 다 예지몽이고 해석을 못해서 그렇지 다 영험한 꿈이라고 해주셨어요. 실제로 상담받을 때 할머니 제사 그만 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선생님께서 기도하고 할머니 조상님 이만저만해서 제사를 그만 지내게 되었어요. 너무 서운해지 말아요. 하면서 잘 말씀드리라고 하셨는데 정말 자기전에 그렇게 기도를 했습니다. 근데 꿈에핑크색 기와가 얹어진 엄청 커다란 대궐집이 나왔는데 그게 할머니 집이었어요. 할머니 살아 생전에 판자집에 화장실도 없는 집에 사셨는데 그 판자집에 핑크기와 대궐집으로 콘크리트 벽으로 바뀐거 있죠. 그걸 보고 꿈에서 통곡을 했습니다. 아마 할머니가 서운하지 않다고 잘 지내고 있다고 꿈에서 말씀해주셨다고 생각해요. 마음이 무거웠는데 정말 상담받길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모르겠는데, 틀렸으면 좋겠는 내용은 있네요.(안 좋은거) 만약 틀린거 나오게 되면 후기 남기러 올게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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