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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있는 꽃게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리얼 굿 후기
5.0
· 2025.12.29

맞힌 내용 AI 요약
- 말 한마디 안 했는데 제가 적어간 고민부터 먼저 맞히셨어요
- 안 좋은 생각하던 그날, 선생님이 먼저 전화해 “힘들었죠?”라고 물으셨어요
- 굿 끝나고 2–3시간 자던 제가 바로 12시간 푹 잤어요
- 우울·불면증 사라지고 돈줄까지 열려서 일이 넘쳐나요
“상담 1년 5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질문을 미리 적어두고 갔는데 이미 술술술 말해주심..
우선 어떠한 고민으로 왔는지 정확하게 말씀해 주셨어요..! 거기서 일단 입틀막,, 신뢰100% 개인적인 일이라 딥하게 적진 못하지만 방향성,개선할 것도 말씀해주셨어요! 가물이기도 하고 조상굿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다른 점집에서도 몇번 듣긴했는데 사실 귀에 안들어왔거든요 , 근데 저도 모르게 예화아씨 선생님께 들었을때 해야겠다. 한다면 꼭 선생님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싱기… 근데 저는 돈이 없었거든여,, 그래도 하고자 하는 마음은 간절했어요. 돈 모이길 기도하고 기다리는 와중에 제가 매일 불면증, 우울감이 되게 심해서 매일을 울고 삶을 놓고싶다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을 때 선생님께 연락이 왔었어요 ,, 안좋은 생각했냐고 하시면서 위로의 말과 방향성까지 다시 짚어주셔서 통화하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습니다..(와중에 자취하는데 현관등 계속 켜지고 새벽에 혼자 티비 켜지는 등 이상한 현상이 반복되었어요😧) 한 1-2주 뒤 돈이 마련되어 굿 날짜 잡고 드디어 하게 되었습니다,, 그날이 아직도 너무나 선명한 ㅠㅠ.. 굿 시작하자마자 왜인지 모르겠지만 눈물이 흘렀고 놀라움의 연속이였어요,, 자취방에 귀신이 장난친다 (이건 말안함..) 정신적으로 괴로울때 매일 울며 이럴꺼면 날 죽이라고 너무 힘들다고 울부짖는거 까지 다 지켜보셨다는 신령님 말씀을 듣고 뜨억 했습니다.. 누구한테도 말하지 않은 이야기 였거든요,, 개인적인건 딥하게 적을 순없지만 매일 자책하며 힘들어 했던 저에게 아가 너 탓이 아니다 자책하지마라 도와주마 하셨던 그 한마디가 제 가슴을 울렸네요 ,,,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불면증으로 매일 2-3시간 자던 제가 굿 끝나고 12시간 자쒀요,, 저도 너무 신기했던 ,, 마음도 훨~~씬 편해졌구요 (부정적인 생각1도 없고 나 살고싶은딩 ㅋㅋ 이런생각 뿐이에오) 굿 하고 1년이 지난 지금 성불보며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가족들도 편해졌고 저도 금전도 풀려서 요즘 너무나 바쁘게 지내는중,, 메모장에 다 적어둔거 보다가 생각해보니 나 너무 성불보고 잘살자너? 싶어 달려와서 씁니다 예화아씨 체고,, 신령님 체고🤍❤️
예화아씨,신령님 살려주셔서 감사하고 다음달에 인사하러 가겠습니다 !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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