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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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우유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또 가고 싶은 당집

5.0

 · 2025.12.31

맞힌 내용 AI 요약

  • 차에서 내리자마자 “시험 보러 가세요?”라셔서, 시험 준비 중이던 저희 둘 다 놀랐어요
  • 직업 얘기 안 했는데 손재주 쓰는 미용사라며 디자인 감각 좋다 해서 소름 돋았어요
  • 아무 정보도 없는데 남친 어머니가 개띠라 맞혀서 믿음이 확 갔어요
  • 생년월일만 말했는데도 왼쪽 복숭아뼈 뼈 조각 없는 옛 부상까지 맞히셨어요

요즘들어 고민도 많고 불안했어서 남자친구랑 같이 갔어요 남자친구도 요즘 많이 힘들어해서 데려갔는데 가자마자 차를 타주시면서 누가 시험 보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둘 다 시험 볼 일이 있어서 놀랐는데, 방으로 이동해서 다시 말씀을 이어서 해주시는데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다 맞추셨어요 정말 생년월일 이런 것만 말씀 드렸는데 성격, 하고 있는 일, 지금 아픈 곳, 가족사 이런 거 하나하나 다 맞추셔서 놀랐어요 그러다보니 신뢰가 가서 고민을 하나씩 말씀드리기 시작했고 말씀해주신 내용들 덕분에 마음이 많이 편안해졌어요 그리고 무당 선생님이 엄청 친절하셔서 더 좋았어요 점사 비용도 보통 잘 보시는 분들은 10만원씩 하시는데 5만원으로 저렴해요 다음에 고민이 있거나 답답하면 저는 또 갈 거 같아요 그리고 지인들한테 추천해줄 거 같아요

발목이 자꾸 시큰거리신다고 아프시다고 하셨어요 왼쪽 발목이 약하냐고 아프냐고 물어보셨는데 제가 복숭아뼈 쪽에 자주 다쳐서 뼈가 한 조각이 없거든요 그래서 엄청 신기했고 남자친구 어머님 띠도 맞추시고 부모님 건강 조심해야 하는 부분들도 다 말씀해주셨어요 저는 미용을 하는데 직업을 말하지 않았는데도 선생님께서 손재주가 좋고 잔재주가 좋아서 그걸 활용하는 직업을 해도 좋다고 하셨어요 머리가 좋고 창의력이 좋아서 디자인 쪽도 괜찮다고 하셔서 제가 작품 만들고 디자인도 신기했어요 또 내년에 덜렁거리다가 넘어진다고 계단에서 구르거나 넘어져서 크게 다칠 수도 있으니까 조심하라고 하셨고 헤어는 안 맞는데 썩힐 거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라고 하셨어요 물장사 잘 맞는다고 엄청 신기했어요

제가 얘기한 것들 다 맞추셨어요 두루뭉실하게 말씀하신 게 아니라 콕 집어서 얘기 하셨는데 그게 다 맞았어요

둘 중 가족 중에 개띠 있냐고 하셨는데 둘 다 없다고 해서 틀린줄 알았는데 남자친구 어머니가 개띠여서 놀랐어요

주차하기 힘들 거 같고 저녁에 혼자 가기에는 어두워서 낮에 가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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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동서대로1030번길 46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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