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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잎사귀2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또래 무당님께 받는 심리치료 느낌
5.0
· 2025.12.31

맞힌 내용 AI 요약
- 은행원·유아교육·베이커리 모두 제 이력서나 준비 분야라, 세 갈래가 보인다 하셔서 놀랐어요
- 직업을 자주 바꿀 운명이라며 이직 고민으로 찾아간 제 상황을 그대로 짚어주셨어요
제 성향과 맞는 진로, 제가 결국 갖게 될 직업을 여쭤봤습니다.
다재다능하게 타고나서 직업이 자주 바뀔 거라고 하셨습니다. 실제로 그게 고민이라 간 거였는데 보통 이 나잇대에 직업으로 상담받는 케이스면 어느 정도는 예측 가능한 범위긴 합니다: 다만 세 가지 갈래를 말씀하셨는데, 큰 범주이긴 했지만 다 제가 거쳐갔거나 준비 중인 직업쪽이라 놀랐네요 ㅋㅋㅋ (돈 만지는 일: 은행원, 아이들 보육교사나 간호사? : 유아교육, 손재주: 베이커리)
미래 얘기라 맞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사업운이 들어와 있으니 사업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포기하려는 직업 말씀드리니, 어차피 그건 했어도 금방 그만뒀을 거라는 말씀에 괜히 위로받은 기억이 있네요.
제 직업은 좀 들어맞았는데 남자친구는 15년째 한 분야에 있었지만 한 가지 일을 꾸준히 못 하고 여기저기 찔러보는 스타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시간 짧고 성의없게 봐주는 점집이 많다고 들었는데, 그 부분을 책임감 있게 지켜주셔서 점사 내용을 떠나 여러모로 든든하고 감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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