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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사자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용기를 주시는 따뜻한 아영선생님
5.0
· 2026.01.05

맞힌 내용 AI 요약
- 공개 전인 새 회사 로고 꽃 모양과 연노랑 색상을 정확히 짚어 소름 돋았어요
- 엄마 얼굴만 보고 대학병원에 잡힌 허리 수술까지 맞히셨어요
- 한마디도 안 꺼낸 제 과거와 성격을 술술 짚어내셔서 눈물이 났어요
작년부터 너무 뵙고 싶어서 1월 2일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어머니와 함께 찾아뵈었습니다. 예약도 일사천리로 답장도 빠르게 왔었어요. 이쁜 아영선생님께서 곱게 한복을 입고 맞이하여 주셨어요. 동자님이 좋아하시는 장난감들과 반짝반짝 너무 이쁜 구두들이있는 신당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 얼굴만 보시고 성격, 살아오신 삶을 이야기 하여주셨습니다. 지금까지 어느 점집을 가도 어머니는 속 시원하게 점을 본 적이 없다고 하셨어요. 아영선생님을 만나뵙고는 속 시원하다고 하셨어요. 저희 어머니는 허리가 많이 안 좋으셔서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하여야 한다고 했는데 걱정도 되고 꼭 수술을 해야하는지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현재 어디가 아프신지 앞으로 어떤 건강적인 부분이 나빠지실지 자세하게 말씀해주셨어요. 허리 수술 닐짜도 이때부터 이때까지 하는게 좋다고 날짜도 알려주셨습니다. 어머니의 아프신 부분과 건강 걱정을 하여 주셨고 어머니께서 궁금해 하시는 부분을 자세하게 천천히 설명하여 주셨어요. 저의 점사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저의 성격 그동안 어떻게 살아 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 현재 이렇게 사는 것이 맞는지 궁금했는데 어떻게 아셨는지 신기하게 할머니께서 토닥토닥 위로해주시면서 격려해주시면 앞으로의 길을 알려 주셨습니다. 씩씩하고 밝게 살려고 노력해 온 저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 주시면서 용기를 주셨어요. 앞으로 일을 시작하려는데 시작해도 될지 어떨지 망설였었는데 하고 싶은 일을 해도 된다고 하셨어요. 신기하게도 저에게 꽃이 보이고 연한 노랑색이 보인다고 하셨는데 깜짝 놀랬어요. 제가 하려는 일의 회사 로고에 꽃모양과 연한 노란색이 들어가있었거든요. 동자님은 너무 귀여우시고 할머님은 무지무지 따뜻하고 포근했습니다. 어머니와 저는 눈물 콧물 흘렸습니다. 아영선생님의 곱고 경쾌한 말씀을 듣고 다시 열심히 살아겠다고 생각했어요. 어머니와 맛있는거 사 먹으라고 복돈도 주셨어요. (너무 아까워서 쓸수가 없어요 ㅠㅠ) 힘내라고 꼬오옥 안아주신 아영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답답하고 혼자 결정을 못 내리는 일이 있으면 아영선생님께 찾아가셔서 상담 받아보시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조만간에 더 좋은 소식을 가지고 찾아 뵙겠다고 인사 드리고 왔습니다. 다음에 제가 동자님 할머니 아영선생님 좋아하시는거 가득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
앞으로 어머니께서 더 건강하게 삶을 살아가실수 있도록 건강만 많이 챙기고 사시라고 말씀해주셨어요. 그리고 현재 살고 계신 곳에서는 5년정도 까지만 후에 이사를 하시는게 좋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저는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일을 진행하고 나중에 해외로까지 진출할수 있다고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라고 하셨습니다. 저 얼굴에 절대 손도 대지 말라고 하셨어요. 노후에 걱정없이 살 수 있는 관상이라고 51살~52살 넘어가면 걱정없이 살 수 있다고 좋은 말씀해주셨어요.
어머니와 저의 성격 남자로 태어났어야한다는 말씀 저와 어머니는 여성스럽게 생겼지만 성격은 진짜 남자 같거든요. 항상 밝은 제 모습과 그 뒤에서 참고 견뎌온 저의 모습을 이야기하실 때 울컥 눈물이났어요. 제가 만든 로고의 모양과 색상~~~아직 아무에게도 공개하지 않았었는데 정확하게 맞히셨어요. 앞으로의 제 계획도 정확하게 맞히셨어요.
말씀하신 내용들 중에 틀린 내용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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