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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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소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멀지만 편안했던 곳.

5.0

 · 2026.01.05

맞힌 내용 AI 요약

  • 아이에게까지 이어질 걱정이라 했더니 굿 후 편안해졌습니다
  • 다섯 번째 점집인데 말도 안 했는데 첫마디가 “여기도 다섯째죠?”
  • 돌아가신 조상님들 관계까지 줄줄이 맞혀서 듣자마자 마음이 놓였어요

모두들 그렇겠지만 가정사이죠. 저 역시도 너무 답답하고 다른곳에서 굿도 했지만 뭔가 안풀린 느낌.. 거기서 되었다면 이렇게 멀리까지 안왔을텐데. 어찌저찌 여기까지왔고 확 후련한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안심되었어요. 뭔지모르게 편안하다할까? 그래서 굿하고나서 변화에 집중해보려합니다.

아이에게까지 뻗어있는한 조상들께 빌어야죠. 먼발치에서 도움만 주십사..

전부 다요. 제가 여기 점집만 5번째에요. 점집 많이 갔냐는 말도 하셨네요.. 조상들, 돌아가신분들 전부 다 맞추셨어요.

없었어요. 전부 다 맞는 말만 하셨어요.

주차가 힘들어요.. 좀 걷지만 초등학교 갓길에 세웠어요. 아이도 같이 갔어요. 이뻐라 해주셨고 아이보고도 이런저런 말씀 잘해주셨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했지만, 불편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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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김대감 화암도령

신점

울산 중구 옥교3길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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