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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근한 별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답답한 마음 풀러가는데
5.0
· 2026.01.08

맞힌 내용 AI 요약
- 사장이 발목 잡고 있어 지금은 이직 타이밍이 아니라는 말이 정확히 맞아떨어졌어요
- 작년에 유독 힘들었다는 걸 첫마디에 집어내서 깜짝 놀랐어요
작년에 너무 악재들이 많아서 올해는 무탈할까 이직고민도 있고 사람고민도 있어서 찾아 갔습니다 타지생활에 혼자 끙끙거리는 것보다 누구에게서 그냥 말을 듣고싶었어요
이직에 대한거는 아직 때가 아니고 사장이 발을 잡고있다고하네요 같이 있으면 좋은 합은 아니라고해서 그점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작년에 많이 힘들었다는 것과 사장에 성격같은?면 저는 미래에 대한 의견을 많이 들었어요
잘모르겠네요 전반적으로 틀린 얘기라고 할것까지는 없었던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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