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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호박2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부담없이 편하게 갔다온 곳
5.0
· 2026.01.09
신년운세를 보러 갔었어요. 그 외에 개인적인 금전운, 진로 등에 대해서도 여쭤봤었습니다.
올해는 음력 3월즈음에 팔 조심하라고 합니다. 피가 나는 모습이 자꾸 보인다하시더군요. 그리고 금전운은 제가 움직이는만큼 버는 팔자라고 하셨어요
아.. 오래전에 하려고 했던 일이 있었는데, 그걸 하지않고 다른 일을 시작했었습니다. 기운적으로나 제 성향상 원래 하려했던 일을 해야한다며, 제가 가진 그 재능?이 아깝다는 말씅을 하셨어요. 지금은 취미로 그 일을 하고있는데, 그걸 계속해서 쭉 하면 몇년 후에 금전적으로 도움이 될거라 했습디디
아리까리하긴한데, 딱히 없었던거 같아요.
편하게 얘기해서, 다음에 또 기회되면 방문의향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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