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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나비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처음 가봤지만 편안했던 곳
5.0
· 2026.01.13

맞힌 내용 AI 요약
- 전남친이 심심해서 연락했다더니, 일 한가해지자마자 실제로 연락 와서 맞았어요
- 관절 안 좋다 하셔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 알고 보니 계속 아파서 놀랐어요
- 생년월일만 말했는데 그만둔 시험 준비 고민도 바로 짚어내셔서 놀랐어요
생년월일만 이야기하고 나서 바로 이야기해주셨는데 제 성향 맞추셨고, 일적인 면에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야기해주셨어요. 현재 상태나 이러한 부분도 맞추셨고 제가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가 그만두고 은연중에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그 부분을 짚어주셔서 놀랬습니다. 전남친 때문에 고민이 되서 이 사람과는 어떤지 여쭤봤는데 전남친이 지금 심심해서 더 연락하는 거라고 이야기 해주셔서 또 놀랬습니다. 실제로 전남친이 바빠서 헤어졌었고 전남친이 지금 안 바쁘다고 잘해줄 수 있다며 연락을 시작한거였습니다… 다시 시험을 준비할지는 선생님과 이야기했던 시기를 지나서 더 고민을 하다가 준비를 할거같고 사실 명예욕이 없는 편이 아니었기 때문에 한번씩 고민하고 있었어서 놀랬습니다… 다음에 또 고민이 생기면 방문하게 될거같아요 !!
제가 따로 질문은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될정도로 제가 생각하고 있던 것들을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제 성향에 대한 부분을 맞추셨고 제가 시험 준비할 것이 있다는 점도 맞추셨습니다. 전남친이 다시 저에게 연락한 이유도 맞추셨습니다.
딱히 없었던거같습니다. 관절이 안 좋다고 하셨는데.. 정말이라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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