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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꼬마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간단명료 무경보살님
5.0
· 2026.01.15

맞힌 내용 AI 요약
- 부모님 두 분 모두 돌아가신 사실을 처음 만난 순간에 바로 말씀해주셨어요
- 여러 번 수술받은 지긋지긋한 건강 문제를 정확히 짚어내서 소름 돋았어요
나이가 그리 많지도 않은데 몸이 자꾸만 안좋고...수술도 여러번해서 왜 자꾸만 아픈건지 속이 답답해서 찾아뵈었습니다. 처음 들어간 법당안에 들어가니...따듯한 기운이더군요. 무경보살님도...편안한 인상에 언니처럼 잘 대해 주셨구요. 무섭지 않고...편하게 상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가정사도 잘 들어주시고...속 시원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했어요. 다음에 또 들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삼재라서 몸이 좀더 아팠다고 하시고...올해부터는 조금씩 나아질꺼라고 하셨어요. 건강기원 초 하나 밝히고 왔습니다~^^ 몸에 좋은 약제도 조금 알려주셨어요. 여러가지 상담도 잘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부모님 돌아가신것도 다 아시고.건강 좋지 않은것도 아시고요. 꿈해몽도 해주셨어요.
틀린거는 거의 없었네요.이야기 잘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북구 태전동이라 지하철 3호선 타도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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