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보고픈 책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소름끼치는 은하쌤
5.0
· 2026.01.15

맞힌 내용 AI 요약
- 하루 종일 말해야 하는 제 직업까지 바로 알아맞히셨어요
- 엄마가 자궁 수술받았던 사실까지 맞히셨어요
- 아무에게도 말 안 한 낙태 두 번 한 과거를 짚어내셔서 소름 돋았어요
- 큰집에서 제사 끊긴 걸 바로 말씀하셔서 깜짝 놀랐어요
- 아버지가 눈 때문에 늘 고생하신다는 것도 정확했어요
결혼.건강.진행중인 소송에 대해서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소름끼쳤던게 한두개가 아니었어요 먼저 제사가 끊긴것. 큰아버지 큰어머니가 돌아가시고 큰집오빠가 제사를 서울로 모셔간다면서 묘도 파버렸고 제사도 끊겼습니다. 그리고 엄마 자궁 수술하신것도 맞추셨고. 아버지가 항상 눈이 아프다고 하셨는데 그것도 맞추셨습니다. 제가 직업이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인데 그것도 맞추셨고. 낙태 두번한것. 소름입니다. 마치 나에대해 많은걸 알고있는 지인같았어요 그리고 제가 운전하면서 핸드폰을 많이 보는데. 운전하면서 핸드폰 보지마라고 말씀하셧어요. 소름끼쳐요 결혼은 최대한 늦게 하라고 하셨고 아들 하나 잇을거라고도 하셨어요ㅜ 그리고 종교.. 저희집에서 저만 교회를 다니고잇는데 교회말고 절에 가라고. 하나님을 믿고싶은데. 은하선생님이 절로 가라구해서 담주 주말에는 엄마 모시고 절에 가볼 생각입니다. 저도 점보는걸 좋아해서 여기저기 많이 다녀봤지만 제사끊긴거.엄마수술하신거.말한곳은 여기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선생님께서 언제든지 궁굼한거 있음 연락해도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뭔가 되게 든든한 나만의 빽(?)이 생긴것같아 마음이놓입니다. 남자생기면 사진도 보내라고 하셨어요, 사진만으로도 알수있다는게 신기햇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작년까지는 조금 힘들었지만 올해는 금전적으로 작년보단 좀 나을거라고 말해주셨어요
제사끊긴거..엄마수술.아버지 눈아프신거 .낙태횟수 맞추신거 완전소름ㅜㅜ
틀린거라기보다는 저희 외가쪽에 시집가기전에 돌아가신분이 계신다고 하셨는데 그건 저도 잘 모르는부분이라서 긴가민가 했어요 오늘 엄마한테 여쭤보려구여
전화로 상담받았고 친근하게 잘해주셔서 마음이 편해졌어요
댓글 0개
광고의심 제보하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