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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하늘2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친절한 점집
3.0
· 2026.01.18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언제쯤 이직하면 좋을 지 여쭤봤어요
가을쯤에 이직 하면 좋다고 하셨어요
성향을 잘 맞추셨어요 특히 요즘에 계속 공허한 마음이 있었는데 그것도 맞추시고 항상 완벽하고 싶어하는 것도 맞추셨어요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 좋지 않은데 안 좋냐고 물어보셨어요
매년 신년운세를 보러 가는 잘 맞는 점집이 있는데 가족들이 제 운세까지 보고 와서 또 가긴 좀 그러니 새로운 곳 알아보다가 예약하고 방문드렸어요 웃는 인상이 되게 보기 좋으셨어요 신점보다는 사주풀이 느낌이었고 먼저 맞추시기 보단 질문을 하시는 편이시라 잘 맞는단 느낌은 못 받았어요 사람마다 맞는 점집이 다 따로 있다는 말을 듣은 적이 있기도 하고 사실 이번에 가족들이 대신 봐줬던 늘 다니는 점집에서도 올해는 딱히 해줄 말이 없다 어디로 이직하던지 다 마음에 안 들고 못마땅할거라고 나를 가장 힘들게 하는게 나이기 때문에 마음을 잘 다스려야한다라는 말을 들었었는데 여기서도 딱히 해줄 말이 없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셔서 그냥 올해 운세가 안 좋기 때문에 잘 맞는다는 느낌을 못 받은건지 뭔지 헷갈리더라고요 시간이 더 지나고 나면 알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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