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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리한 물방울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화련쌤 후기
5.0
· 2026.01.20

맞힌 내용 AI 요약
- 침대 머리를 창문 아래서 떼라길래 옮기자 새벽마다 울리던 ‘툭툭’이 싹 멈췄어요
- 집에 손님은 있지만 해치지 않는다던 말처럼, 예민하던 감각이 잠잠해졌어요
“상담 2년 8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방문한지는 3년쯤 되었습니다. 한창 소리나 감각에 예민해졌던 시기이고 새벽에 방 구석탱이에서 자꾸 툭, 툭 잡동사니들 밖에 없는곳에서 소리가나서 침대에서 일어나 신경질적으로 물건을 뒤적거리면서 정리 한뒤 다시 눕는 참에 침대 중앙 서랍을 쾅, 하고 치는 충격을 받았는데 혼자 있는 상황이었고 정말 말이 안되는 일을 겪어서 사실 지금도 제가 그때 겪었던 일이 진짜인가?, 아니면 제가 누우면서 발로 쳤는데 누가 쳤다고 생각하는건가? 싶을정도 입니다. 근데 아무리 되새겨 보아도 제가 침대에 눕고나서 일어난 일임이 분명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이일로 잠도 정말 너무 못자고 일상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화련쌤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이래저래, 이야기를 듣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한 말을 들었고 침대의 머리 방향이 창문 바로 아래있다 하니까 옮기는걸 권유하셔서 그 날 바로 침대위치를 바꾸고 많이 편해졌어요. 집에 손님이 있다고 말씀 해주셨는데... 위험한 것은 아니라고 하셔서 그러려니 하고 지내는 중입니다. 아직도 가끔 이런저런 소리는 나요 다만 예민할 때 빼고는 그리 신경쓰지 않으며 살고 있습니다..😂 부적 얘기는 제가 먼저 여쭤 봤었는데 침대 위치부터 먼저 바꿔서 지내보고 그래도 정 힘들면 연락 드리겠다고 했었어요. 다시 연락드리는 일 없이 잘 지내고 있네요!
귀문이 열려있는데 저는 보이지는 않고 감각적으로 느끼는게 있다고 하셨어요.
이 질문은 해당사항은 없네요, 다른일로 찾아간거라.
이 질문도 해당사항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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