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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책2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세상이 다 보이는 곳!
5.0
· 2026.01.20
가족들의 건강과 사주, 자식들에 대한 질문이었어요.
나이가 꽤 있지만 다섯손가락 안에 들만큼 가서 물어본적이 없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선명하게 잘 설명해주셨어요. 안개에 쌓인것처럼 돌려 말씀하시지도 않았고, 되면 된다 안되면 안된다 딱 잘라서 말씀해 주셔서 더 좋았습니다. 자식걱정 했더니 제 걱정이나 하라고 하셨는데... 어깨에 지고 있던 짐을 내려놓는 것 같이 가벼워져서ㅡ제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으로 받아들여ㅡ 그부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거의 다 맞히셨어요. 신기했고요. 아이들도 남편도 제 사주도... 선생님 계신 곳이 택시타고 내려서 한참 걸어갔는데ㅡ개인적으로 걸어가면서 본 겨울산 풍경 너무 안온하고 좋았고 귀가시에도 내려오는 길이 너무 평안했습니다ㅡ 세상이 발아래 보이는 곳이라 더 좋았습니다. 직설화법으로 조곤조곤 잘 맞히셔서 주변에 필요한 사람 있다면 소개하고 싶어요.
틀린다기 보단 제가 알고 있던 부분이랑 다른게 있었어요. 다르다고 느끼면 안 좋은 부분인데 그게 부정적으로 와 닿지 않았고 제가 참고하고 조심하면 될 부분이라 큰소득으로 여겨졌어요. 나쁜일을 알면 조심할 수 있으니까요. 오히려 알려주셔서 고마웠어요.
암환자 였다가 다시 암환자 그룹에서 나와 건강체 그룹으로 들어오다 보니... 새로운 한해를 여는게 두려워 찾아갔었어요. 하루, 일주일, 한 달, 일년의 문을 열기 두려울 때 찾아가심 좋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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