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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바다별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울면서살던 삼재를 벗어나려면 강력추천
5.0
· 2026.01.20

맞힌 내용 AI 요약
- 메모하려고 펜 들고 갔는데, 제 얘기가 그대로 쏟아져서 적을 틈이 없었어요
- 힘들다 말하기도 전에 제 성격·상황을 술술 풀어줘서 눈물이 핑 돌았어요
- 이직 시기, 남친 궁합, 적성까지 들었는데 현실과 한 줄도 안 어긋났어요
삼재에 들어선 3년간의 방황, 이직, 결혼 등에 대한 고민에 요즘 너무힘들어서 여쭤보았습니다
구체적인 답변은 저만 알거지만 이직하게될 시기, 현재 만나는 남자친구와의 궁합 및 배우자로서는 어떤지, 적성과 일이 어떻게 맞는지, 현재 하고있는 노력이 맞는 길인지 나는 어떤 사람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사람인지, 그 외에 깃발을 선택하고 그에따른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아직 일어나지 않은 근 미래사항들에대한 질문과 답 위주였지만, 눈물이 뇌에 가득차다못해 건들기만하면 금방 터져서 쏟아질거같은 상태의 제가 저를 힘들게 설명하지 않고도 어떤 사람일지 술술 읊어주셨어서 맞히셨던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호할수는 있다고 감안하고 저도 각오하고 메모까지 하며 잘 들어봤지만 틀린내용이 놀랍게도 없었습니다. 저라는 사람에 대한 파악이 정확하신것 같아요. 그만큼 저도 저스스로 객관화가 잘된 사람이기도 합니다.
보살님 좋으신 분이셨습니다.. 휴지 있으니까 챙겨가시지 않으셔도 되고.. 앉는 자리에 메모할수있는 노트와 펜도 준비되어있긴 해서 몸만 달랑 가도 됩니다.. 그치만 저는 파워 계획형 J인간이라.. 노트랑 펜 따로챙겨가 열심히 메모하며 들었습니다. 방황이 심하고 갑갑하고 힘겨운 분들은 방문하시고 힘내세요. 참 남자친구쪽 등 타인 관련으로도 알아보려고 하시다면 미리 점보는 대상을 전화나 문자상담때 논의하세요. 저는 저혼자만 점보는 비용을 내서 제 것만 봤고, 남자친구것도 알아볼수있었지만 굳이 그럴필요를 못느낀 결론을 냈기에 추가로 비용이나 질문을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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