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부드러운 벚꽃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양보단 질? (많진 않았지만 다 맞는 말씀!)
5.0
· 2026.01.21

맞힌 내용 AI 요약
- 남편이 “아닌 줄 알아도 거절 못한다, 올해 사람 조심”이란 조언, 우리 집 그대로였어요
- “아내가 참고 살아왔다”는 첫마디에 바로 제 얘기라는 걸 알았어요
- 직업 바꾸지 말고 계속 가라는 말이 제 진로 고민을 단번에 정리해줬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 직업, 결혼생활에 대한 고민을 질문했습니다.
이직수 없고 올해 26년에 자리잡을 것. 직업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맞고, 일은 계속 해야 함. 결혼생활은 고비수가 너무 많고 둘이 안 맞음. 아내가 참고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 아내가 가권주권 잡아야 함. 남편은 올해 특히 사람 조심할 것. 가시손이 많음. 아닌 걸 알아도 거절하지 못함. 아내가 막아줘야 함.
제 성향, 결혼생활(성격 차이) 등 말씀하신 건 다 맞았던 것 같아요.
저한테 먼저 물어보신건 몇 개 있었지만 답변 중 틀린 건 없었던 것 같아요.
질문 많이 준비해가세요~! 처음이라 어떤 걸, 어디까지 질문이 가능한지 몰라서 곤란해하실까봐 못물어본게 많은데 일단 궁금한 건 다 물어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선생님이 알아서 답변 가능한 것만 해주실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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