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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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인 까치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처음으로 혼자가게된 점집

5.0

 · 2026.01.23

맞힌 내용 AI 요약

  • 겉만 좋아 보인 스카웃 제안, 보살님이 말려 보류했는데 나중에야 야근·실적 압박 심한 곳이라 덕분에 피했어요
  • 진행 중이던 프로젝트 곧 끝난다더니 성과 인정받고 기분 좋게 마무리했어요
  • 상담 내내 제 성격·연애 상황까지 술술 맞히셔서 ‘어떻게 아시지?’ 싶었어요
  • 회사 철수 때 ‘성과·비용 다 토해낼 수도’ 했는데, 보살님이 “유리하게 끝난다” 해주셔서 대비했더니 한 푼도 안 물고 깔끔히 퇴사했어요

“상담 4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문제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고 있었습니다. 이직을 하던 안하던 큰 리스크를 안아야 했기에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상태여서 점사를 보러갔었는데 보살님께는 걱정말라 하셨지만 솔직히 믿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보살님께서 해주신 얘기대로 상황이 흘러가는 것을 보고 좀더 단단하게 준비를 하여 기존 회사에서 무사히 나와 여러 회사와 긍정적인 미팅을 하고있습니다. 이번 일들로 보살님께 많은 도움을 받아 신뢰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보살님과 의논 많이 하게 될 것 같아요.

대기업 산하의 회사를 다니고 있었는데 그 회사가 사업이 철수됨으로써 제가 했던 일들의 비용과 제가 일궈낸 성과들을 전부 뱉어내야 했습니다. 그렇게되면 저는 직장도 잃고 직장을 다니는 동안의 성과도 제것이 아니게 되고, 비용도 역으로 지불을 해야했어요. 그때 보살님께서 너한테 유리한 방향으로 흐를것이니 준비하라고 일러주셔서 무사히 제 성과도 제것으로 할 수 있었고 비용도 지불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좋은 곳에서 제의가 들어왔었지만 보살님께서 반려하셨고, 알고봤더니 거기는 일하기에 좋은 환경은 아니었습니다.

제 성격이나 살아온 배경, 그리고 지금 처한 상황등을 꿰뚫고 계셨고, 추후 제가 제의가 들어온걸 말씀드리지 않았는데 먼저 물어보셨었고 좋은일 있을거같다며 연락을 주셨었는데 실제로 진행중이던 업무가 굉장히 좋게 마무리되어서 놀랐습니바

틀린건지 모르겠는데 보살님께서 같이 뭔갈 하자고 제안한것들이 있냐며 물어보셨는데 그중에 하나가 불이 켜져있다고 하면 좋겠다고 하셨었어요. 그때 제가 짐작해서 말씀드렸던건 회사였는데. 따로 알아보니 그 회사가 제가 생각한것보다 저에게 메리트가 크게 오지 않을 수 있는 회사라서 좀더 지켜봐야할것같습니다

저는 직장관련해서 문의를 한거지만 제가 사귀고있는 남친도 꿰뚫어보셔서 연애운도 생각이 있으시다면 추천드립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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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궁 애기보살

신점, 타로

경기 평택시 추담로 5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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