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유능한 세탁기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안 아픈다고 했는데..
2.0
· 2024.09.09

불만족 내용 AI 요약
- 더이상 아프지 않을 거라더니 계속 아팠어요
작년부터 계속 몸이 안좋아서 건강과 새로운직장으로 이직을 하게 되는데 어떻게 될지 남편과의 관계와 아기 운세 관련 질문 드렸어요
제 성향을 잘 아시는거 같아서 놀랐어요 건강이 젤 걱정되었는데 이번달만 견디면 된다고 했고, 힝 새로운 직장에서 일 잘할 수있다고 했어요
구설수 조심하라고 한거는 정말 맞았어요. 바로 원활하게 오해라는걸 풀고 화해를 해서 무사히 넘어갈 수 있었어요!!
더이상 아프지 않을거라고 하셨는데 이야기 듣고 2달 동안은 아파서 링겔도 맞고 그랬어요. 코로나, 눈병, 귀의 염증 등으로 자주 병원에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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