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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오븐2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2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5.0
· 2026.01.25

맞힌 내용 AI 요약
- 왼쪽 어깨·발목 아팠는데, 들어가자마자 ‘왼쪽 신경외과 가라’ 하셔서 검사하니 디스크 직전, 바로 치료받았어요
- 작년에 ‘새 상사 오면 1월에 계약 끝난다’더니, 상사 바뀌자마자 계약 종료 통보받아 퇴사했어요
- “2025년 중단수라며 ‘올해 넘기기 전 퇴사 준비하라’ 하셨는데, 전날 이미 사직 통보해둔 상태라 소름이었어요
- ‘계속 다니면 다친다’는 조언 무시하다 진짜 다쳐 결국 퇴사 결심했어요
퇴사 시기, 진로, 현재 인연 및 궁합, 가족 건강 등등 전체적으로 여쭤봤어요
2025년 중단수가 있어서 직장을 그만뒀어야 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딱 보러 오기 전날 음력으로 올해 넘어가기 전까지만 다니겠다 퇴사 통보하고 합의한 내용이에요. 인연운도 좋게만 말씀해주시는게 아니라 정말 솔직하게 저한테 도움될 수 있도록 따끔하면서도 정확하고 따뜻하게 말씀해주셨습니다. 왼쪽 어깨랑 발목이 이유 없이 아팠는데 들어가자마자 왼쪽 어깨랑 전반적으로 왼쪽 너무 안 좋다고 병원 꼭 가보고 신경외과 가보라고 하셔서 오늘 다녀왔더니 확실히 많이 좋아졌어요. 원인 알고 디스크 넘어가기 전에 일자목에서 멈출 수 있었습니다. 조심해야 할 것들, 월별로 이땐 힘들고 이땐 운기가 좋고 이때 꼭 원서 넣으면 자리 있을거다 필요한 말씀을 잘 짚어서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둘이 같이 갔는데 따로 보는게 좋다고 하셔서 한 명씩 들어갔어요. 대기하면서 넷플릭스 볼 수 있어서 심심하지 않게 기다릴 수 있었고 점사 내용 선생님이 예쁜 글씨로 메모해주신 후 찍어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나와서도 복기하는데 도움 많이 됐습니다. 선생님 너무 잘 봐주시고 따뜻하셔서 인생이 힘들어질때나 내년 운이 궁금해질때 또 찾아뵙고 싶습니다. 선생님도 행복하고 좋은 일만 있는 병오년 되시길 바라요.
작년에 중단수, 이직운 들어와 있는거, 직장 다니면 힘들거고 공부했어야 됐다고 해주셨는데 정말 그랬거든요.. 25년도 1월에는 잘 다니다가 새로운 상사 온 뒤로 계약만료 퇴사 당하고, 다른 일 공부하려고 했는데 아버지 등살에 떠밀려 취업했다가 몸도 다치고 마음도 힘들어서 퇴사 결정하게 되는 등.. 현재 애인 성향, 저한테 잘 맞는 사람, 아픈 부위 등등 전반적으로 다 잘 맞춰주셨어요
틀린 내용은 없습니다. 둘이 동시에 들어갔더니 애인보고 왼쪽 아픈거 조심해라 병원가보라고 해주셨는데 저 때문에 그렇게 느끼신 것 정도? 틀린축에도 안 끼는 작은 내용 말곤 없어요.
메모 선생님이 해주셔서 따로 안 해도 괜찮았고 주차는 어려워 보이긴 했습니다! 전 걸어가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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