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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라일락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진짜 괜찮았던 점 집
5.0
· 2026.01.26

맞힌 내용 AI 요약
- 외할머니 암 수술 후 한 번 더 아프실 거라길래 설마 했는데, 진짜 재입원했어요
- “엄마 머리 건강 조심하라는 말대로, 그 해 상상 못한 골치 아픈 일들이 잇따랐어요.”
- 굿 필요하다 하셨는데, 외할머니가 몰래 가서 굿하셨더라고요
- ‘곧 자리 옮긴다’고 하셨는데 몇 달 만에 원하는 회사로 이직했어요
- 제가 최근에 분야 바꾼 거까지 처음 만났을 때 그대로 맞히셔서 깜짝 놀랐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질문 안했어요 다~ 봐주시고 나중에 이직운이나 그런거 여쭤봤어요
집안에 기운이 너무 안좋아서 굿해야하는데 어차피 저희 가족은 안믿어서 그런거 안할거라고 그냥 살라하고 제가 무슨일하는지, 분야 바꾼 것, 집안에 경조사, 건강전문이시라 건강쪽도 다 짚어내셨어요
거의 다..? 몇번 갔었고 마지막에 이직도 추가로 여쭤봤었는데 그것도 맞추셨어요 ..ㅋ 외할머니 그때 암수술하셔서 이제 괜찮아지겠지 했는데 한번 더 아프실꺼라고 하시고 진짜 한번 더 아프셨었어요 .. 그리고 굿도 하라했다고 따로 말씀 안드렸는데 외할머니가 혼자 다른집가셔서 굿하셔서 소름쓰..
엄마 뇌쪽에 뭐가 있나? 머리가 너무 아프다 하셨는데 제가 신경쓸 일 많아서 그런거 같다 했는데 .. 그 해에 엄마께서 진짜 상상도 못할 골치 아픈 일이 많이 생겼어요
명덕신당 청량산 아래 큰 백구 있는 집이거든요? 토스트집 옆에.. 잘맞아서 친구들도 데리고 가고 한 대여섯번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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