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배추킬러퀸야미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여러곳 다녀본 사람이 다녀온 일월당 찐후기
5.0
· 3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처음 보자마자 ‘남 밑에서 못 일하고 가르치는 성격’이라 정확히 짚어 깜짝 놀랐어요
- 예비신랑이 왜 그렇게 느릿한지 원인까지 바로 말해줘서 둘 다 놀랐어요
- 우리 집안 상황을 ‘거미줄 같다’는 한마디에 지난 고생이 한눈에 정리됐어요
“상담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올해 이직 준비를 시작하면서 두 갈림길에 대해 어떤 일이 좀 더 괜찮을까.. 싶기도 했고, 결혼할 분과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 어서 조심해야 할 일은 없는지, 그리고 제 현재 몇년동안 지속 되는 일들에 대해서 여쭙고 상담했어요
기존의 직업을 유지할지, 새로운 직업을 도전할지 두 갈림길에 대해서 고민을 정말 많이 했는데 제 경력은 전부 직책을 맡아서 하는 직업들이 대부분이었어서 남 밑에서 일하는 게 성격상 안 맞는 걸 말씀 하시더라구요. 제 성격에 맞는 직업으로 말씀해 주시고 진중히 고민하여 봐주시는데 너무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구요. 머리도 한결 가벼워졌고요. 또 제가 결혼할 사람과 앞으로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서 여쭤봤는데 제가 그 분에게 느꼈던 부분을 콕 찝어서 말씀해 주시고,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개선할 점을 말씀해 주시는데 마음이 뻥!! 뚫리는(?) 기분이였어요 ㅋㅋ!!! 저희 식구들이 가족들 과 다르게 많이 복잡해요. 느껴지셨는지 비유해서 ‘거미줄과 같다’ 라고 말씀을 해 주시더라구요. 과거 몇년동안 남들보다 더 힘들었던 세월 속에서 느꼈던 감정들을 정말 찰떡같이 비유해서 말씀해 주시고, 위로해 주시고, 마음으로 안아 주시는데 얼마나 감사 하던지 몰라요. 편안한 마음으로 잘 뵙고 나오니 마음이 가벼워졌습니다. 사실 전에 다른 곳들 여러 다녀왔었는데 지인분께서 신점을 자주 보셔서 유명하다고 소개시켜 주신 곳들을 다녀 왔었거든요.. 제가 입밖으로 꺼내면 안되는 일들이 있는데 제 자신으로도 나 왜이러지..싶을 정도의 일이에요. 일반 사람들관 다르게 불행한 쪽이였다 싶으면 이뤄질까 싶어 두려워 했어요.다 공통으로 하신 말씀들이 그건 맞다. 하지만 무당이 될 사람은 아니에요. 라는 말씀만 하시지 딱히…잘맞추신다! 라고 생각한 곳은 없었어요. 그래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검색하고 찾아본 곳이여서 왔는데 잘 왔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또 고민이 생겼는데 다시 뵈러 가야 겠어요! 강추요 굿굿!!
제가 누굴 가르쳐야 하는 성격, 남 밑에서 일하지 못하는 성격, 예랑이의 느릿한 성격의 이유.. 이건 진짜 소름.. 본인도 놀래했어요.
딱히… 그냥 아예 없어요.. 전 100프로 만족했어요..
조금 안쪽에 있어서 주차 하시거나 도착하시면 딱 그위치의 안쪽으로 들어가시기만 하면 돼요. 다른 데랑 다르게 분위기가 너무 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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