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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샌드위치13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신통방통했던 점집
5.0
· 2일 전

맞힌 내용 AI 요약
- 지역도 안 말했는데 “12월 바닷가 조심”이라더니 진짜 익사할 뻔했어요
- 해외 가면 돈 모인다더니, 귀국 직전 수입처가 늘어 생활비 걱정이 사라졌어요
- 7개월 장거리라 끝날 줄 알았는데, 알려준 대로 하니 아직도 잘 만나요
- 제·남친 연애 성향 문제점을 집어줬는데 멀어지자 그대로 드러나는 걸 보고 놀랐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대학교를 휴학하고 잠시 해외에 나갈일이 생겨 걱정이 많았어서 연애와 취업 그리고 해외에 나가서 잘 생활이 될지 여쭤봤었습니다.
제가 어떤 지역으로 갈지도 말을 안했는데 바닷가 조심하라고 해주시고 해외에서 돈이 모일거니 취업 걱정은 크게 안해도 될거라 하셔서 그냥 해주시는 덕담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막판에 바닷가에서 빠져죽을 뻔하기도 했고 해외를 나가기 이전엔 귀국후에 생활비 걱정이 엄청 되었었는데 정말 신기하게 돌아올때쯤 돈이 들어올곳이 많아져서 큰 걱정을 덜게 되었습니다. 연애도 한 7개월 가량 아예 못보는 터라 당연히 헤어지게 될줄 알았는데 해주셨던 조언대로 했더니 지금까지도 잘 만나고 있네요.
일단 제 연애 성향부터 남자친구 연애 성향에 대한 저희의 문제점을 얘기해주셨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멀리 떨어져 있으니 정말 그대로 행동하고 있어 놀랐고, 12월쯤 바닷가를 조심하라 하셨는데 그것도 그대로 맞아서 정말 놀랐었습니다.
제가 해외에 나가서 크게 한번 아플지도 모른다고 하셨는데 다행이도 크게 아픈적은 없었습니다. 근데 저랑 같이 간 친구가 한번 크게 앓은적이 있어 혹시 저랑 맨날 같이 있어 옮겨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은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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