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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한 초콜릿17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레벨이 달랐던 점사
5.0
· 2026.01.27

맞힌 내용 AI 요약
- 자영업 수입이 들쭉날쭉한 걸 정확히 짚어내셔서 인정했어요
- 선산 팔 고민 숨겼는데 “무덤 보여, 절대 안 돼”라며 바로 막으셨어요
- 점 빼고 싶단 말 꺼내기도 전에 “빼세요”라고 먼저 말씀하셨어요
- 아들 야단친다며 제 습관을 그대로 지적하셔서 뜨끔했어요
어떤 질문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미리말씀주셔서 놀라웠고 마음을 알아주셔서 코끝이 찡했습니다. 누구도 알아봐줄수 없는 그 어떤것들을 들여다 봐주시는것 같아서 눈물이 났어요. 당장 어떤걸 할수는 없지만... 또 찾아뵙고 싶어요. 고맙습니다.
점을 빼고 싶었는데 입밖으로 꺼내기도 전에 빼시라고 하셨어요. 선산을 팔고 싶어하는 저에게 무덤이 보인다고 절대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조상 납골산이거든요. 그래서 시도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들아이가 ROTC 지원했다가 떨어졌는데 이번엔 괜찮다고 말씀주셨어요. 직장에 변동수가 있는데 그것까지도 말씀주셨습니다.
올해 금전운은 들쭉날쭉 하다 하셨는데 맞는 말씀이셨어요. 자영업자여서 매출에따라 수입이 들쭉날쭉 합니다. 27년도에 이사가는데 그즈음 좋은기운있다고 하셨습니다.
동자신이 들어오셔서 제가 아들에게 야단치는 걸 꾸짖으셨어요. 맞는 말씀이셔서 고쳐야겠다 마음먹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불안함에 손톱 물어뜯는건 못본거같아요^^;;;;
찾기 편했습니다.~ 자리가 괜찮은 느낌이 계속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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