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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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고있는 빙수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생애 처음 가본 점집

5.0

 · 2026.01.27

맞힌 내용 AI 요약

  • 어머니 사주를 전혀 안 알려드렸는데도 ‘남자 사주’라고 정확히 짚으셨어요
  • 회사 상황과 제 성향을 딱 맞히고, 퇴사 후 관계 정리까지 콕 집어 조언해주셨어요
  •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작년에 가족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는지 먼저 말씀해주셨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과 가족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갔어요. 작년한해가 너무 힘들었고, 올해 현재 사직을 생각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가족과의 관계도 작년이 너무 힘들어서 올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이 많았어요. 몸도 마음도 너무 지쳐있는 상태였어서 갔는데 거의 아무런 질문도 하지않았는데도 말씀을 시작해주셨어요.

작년 제게 어떤 상황이 있었는지, 이 상황이 저 스스로와 외부에 각각 어떤 상황으로 보이는지, 가족과 관련된 상황이나 앞으로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에 대한 구체적 조언을 들었습니다. 특히 고민했던 이직과 관련된 조언과 이직할때 이전 회사와의 관계정리에 대한 부분, 가족과의 관계에 대한 진심어린 위로를 듣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모두 맞히셨어요. 사실 어머니의 사주는 불러드리지 않았지만 남자사주인건 알고있었는데 그 부분까지도요. 회사의 상황이나 제 성향, 작년의 여러가지의 복잡했던 상황이나 현재 상황까지도요.

없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살면서 점집은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예약을 하기전에도 고민했었습니다. 우연하게 한자리가 나와서 예약을 했고 당일 들어가기전에도 무척고민했었는데 갔다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친절하고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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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주아씨

신점

세종 누리로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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