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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틋한 카메라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미친 맛도리 점집
5.0
· 오늘

맞힌 내용 AI 요약
-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는 걸 첫마디에 맞혀서 깜짝 놀랐어요
- 술 마시면 폭력적인 전 남친 얘기까지 정확히 짚으셨어요
- 밤새워 일해서 잠 못 자는 요즘 건강 상태를 그대로 얘기해주셨어요
- 두 회사 분위기를 '공장 느낌' vs '정 많은 곳'이라 딱 맞혀서 소름이었어요
- 올해 초부터 일이 풀리기 시작했다는 흐름까지 듣고 바로 공감했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과 연애운 전반에 대해 상담했어요
이직은 방향이 다르고 연애운이 약하다고 말씀하셨어요
최근 헤어진 연애 상황을 먼저 맞히셨어요 잠 못 자는 생활 패턴과 건강 상태를 맞히셨어요 회사 두 곳의 성향을 정확히 맞히셨어요 술 문제 있는 남자를 만난 걸 맞히셨어요
없습니다 있으면 다시 쓸게여 일단 전혀 없었음
여기 진짜 미쳤어요… 신내림 받으신 지 1년도 안 됐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그런지 더 생생한 느낌이었어요. 작년까지는 진짜 하나도 안 풀렸는데, 올해 초부터 “어? 뭔가 좀 풀리나?” 이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근데 앉자마자 그 얘기부터 하셔서 바로 소름…😳 일 얘기 먼저 하시더니 건강 이야기로 넘어가시는데 잠 못 자고 잔병 많을 수 있으니 컨디션 관리 잘하라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오늘도 일 때문에 밤샜는데… 그거까지 맞추셔서 진짜 놀랐어요. 그리고 “신점의 꽃은 연애운”이라고 하시더니 딱 보시고는 남자운이 없다고… 저 진짜 최근에 헤어졌고, 술 먹으면 폭력성 보이는 사람 때문에 정리했거든요. 지금까지 만난 사람들 다 술 문제 있었는데 남자운 없다 하셔서 맞는 말이라 더 뼈 맞은 느낌…🥲 근데 여기서 끝이 아님… 회사 고민 중이라 회사 이름이랑 주소만 말씀드렸는데 이게 제일 소름이었어요. 하나는 대형 회사, 하나는 친한 지인 회사였는데 첫 번째는 “공장 느낌이다”, 두 번째는 “정도 있고 잘 챙겨주는 곳”이라고 하시는데 진짜 그대로라서 표정 관리 하느라 혼났어요ㅋㅋ 어떻게 아신 건지 아직도 신기… 무엇보다 좋았던 건 수다 떨듯이 편하게 봐주신다는 점! 각박한 느낌 전혀 없고, 시간도 넉넉하게 봐주시고 무당님 자체가 정이 많으셔서 기분 좋게 보고 나왔어요. 끝나자마자 친구한테 전화해서 바로 소문냈고, 친구도 듣더니 자기랑 같이 한 번 더 가달라고 하네요ㅋㅋ 재방문 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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