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냉랭한 수달12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편안했던 점집
5.0
· 2026.02.02

맞힌 내용 AI 요약
- 한마디 안 꺼냈는데도, 제가 왜 돈에 막혀 있는지 과거 사정까지 짚어주셨어요
- 남들 모르는 제 성격·습관을 정확히 맞히셔서 깜짝 놀랐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하도 일이 안풀려서 답답한마음에 찾아뵈었고 저는 급한데 다른곳들은 예약이 한참되어있어 다른곳을 찾다가 예약하게 되었습니다.금전적으로도 잘 풀리지않고 일적으로도 잘 풀리지 않다보니 막연한 답답함에 찾아뵈었습니다.다화신당님께서는 조상에서 험하게 가신분들이 막고있다고 하셨고 아직 운이 들어오는 시기가 아니니 조금더 기다리라고 하셨으나 지금이 너무힘드니 방법이 없냐고 물어보니까 굿을 말씀하셨고 그비용이 적지않으니 해야겠다 마음먹지않으면 쉽지않은일이라고 초 발원으로 작은정성드리면서 조금씩 풀려가고 제가 마음의 결정을 하면 굿을 해주시겠다고 하셨어요. 초발원 하면서 언제든 답답하고 기도드리고 싶을때 와도 된다고 하셨구요.생각이 많아지긴 했지만 마음 편하게 돌아올수있었네요
운이 들어오지 않은시기니 좀 더 힘든 일들이 많겠다하셨어요.그래서 그걸 조금씩 누르면서 가자고 하셨구요
제 성계이나 습성들을 잘 맞추셨고 경제적으로 힘든이유가 무었인지에 대해서도 맞추셨습니다
과거와 제 성격이나 이런것들은 맞추셨는데 미래에 관해선 아직 다가오지않아서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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