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공부하는 파스타2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가깝고 괜찮은 점집
5.0
· 2026.02.02

맞힌 내용 AI 요약
- “이상한 사람들뿐, 빨리 나오라”는 말 듣고 퇴사했더니 숨막히던 스트레스가 바로 사라졌어요
- 상담만 받으러 갔는데 “왜 아직도 그 회사 다니냐” 하셔서 소름 돋았어요
- 첫 방문에 “남 밑에서 못 버티니 사업 준비해라”더니, 이직 후 진짜 창업 욕심이 생겼어요
“상담 2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저는 언니 데리고 두번째 방문했는데 언니만 볼거여서 굳이 저는 안봤는데 저한테 왜 아직도 안나왔냐고 하셔서 소름돋았어요
거기 이상한 사람들 밖에 없다고 나오라고 해서 바로 퇴사하고 나왔는데 그때 진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숨도 잘 안쉬어지고 엄청 힘들어 했었는데 나오니까 모든 병이 다나았어요 원래 나로 돌아온 느낌이 들어서 이직하고 편하게 살고있어요 아직 회사에 다니고 있지만 사업도 해보고싶은 생각이 있어요
처음에 갔을때 남밑에서 일못한다고 사업하라하셨어요
대부분 거의 다 잘 맞았던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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