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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나무
점술초보
· 작성 후기 9
고민되는 점을 먼저 얘기해주시고 잘 맞았어요.
5.0
· 2026.02.02

맞힌 내용 AI 요약
- “회사에서 포지션·관계, 이직이 막힌 이유를 말도 안 했는데 바로 짚어줬어요”
- “작년 말 아파트 입주권 매수 계약까지 어떻게 알았는지 소름이었어요”
- “가족 대들보라 번 돈이 다 빠져나간다던 말, 듣자마자 고개 끄덕였어요”
“상담 1년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이직 가능성과 현재 회사를 계속 다녀도 괜찮을지를 주로 뮬어보고, 그외 투자 및 재물운, 전반적인 건강 등을 물어봤어요
상담 시작할 때 사는 지역, 생년월일, 이름만 얘기했는데, 이직 고민, 가족 고민, 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너무 고민이 많아서 온거다 등등을 먼저 얘기하셨어요. 회사에 고민하는 점이나 이직은 뭐가 있다기보다 진척이 없이 쳇바퀴같은 상황이라 나가고싶어한다. 등등 구체적으로 얘기해주셨어요. 기회가 빠르면 5월 혹은 가을에 오는데, 갈수도 있지만, 많이 잡을거라 나가기 어려울수 있고 원하는대로 들어주니 나가지말고 있는게 낫겟다고 하셧습니다.. ㅠㅠㅠ (생각만해도 답답) 그외에도 말도 안했는데 문서 계약이 있었고 (작년말에 아파트 입주권 매수) 투자 재물도 잘 맞추시더라고요. 입주는 세를 주고 지금은 들어가지 마라 이런 얘기도 하시고. 전반적으로 잘 맞았어요
앞에 많이 쓴것 처럼 이직고민 때문에 온것, 회사에서 포지션과 관계도 딱 맞았습니다. 더 좋은 이직기회가 없는지 물어본 바에 대해서는, 기회는 있어도 이직하면 또 다시 해야하니 더 힘들다고 얘기해주셨습니다. 재물 쪽은 돈은 잘 벌지만 다 흘러가고 있다. 가족에서 대들보 역할이라 다 들어갈 수밖에 없다는 점. 문서, 투자 이런쪽도 잘 맞았습니다.
굳이 말하자면, 돈 좀 벌었는데? 라고 물어보셨는데, 기준차이가 있어서인지 그건 조금 아닌것 같았어요. ㅎㅎㅎ
친절하고, 따뜻하게 맞아주셨는데, 점사볼땐 딱딱 맞아서 신기했습니다. 원하는 답은 아니었지만 ㅠㅠ 오히려 마음 정하고 지내면 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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