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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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있는 연꽃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방문 예정이시라면 다른 곳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1.0

 · 2024.10.01

불만족 내용 AI 요약

  • 사문이 열렸다는 모호한 답변만 하셨어요
  • 정확히는 모른다는 식의 답변이 많았어요
  • 돌아가신 분 있다더니 실제로는 없었어요
  • 부적 강요와 겁주는 영업 방식이 불편했어요
  • 부모님 모시고 오라는 말이 답답했어요

미래 운세에 관하여 궁금한 점들을 여러 여쭤 보았습니다. 현재보다는 미래가 궁금하여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은 잘 맞추셨으나 정말 뻔한 말씀들만 하셨고(ex. 마음이 복잡해서 왔다고 하셨는데 마음이 복잡해서 가는 사람이 90% 아닌지….) 답변은 정확히는 모른다는 식의 답변이 많으셨어요. 부적 강요가 심해 내내 불편했고 전형적인 겁을 줘서 부적 혹은 굿을 하게끔 하는 영업 방식이 너무 눈에 보였습니다. 제가 20대라 돈이 없을 거라서 계속 부모님을 모시고 오라 하셨는데, 낚시하다 작은 물고기 잡혀서 부모님 모시고 오라고 풀어 주는 것도 아니고 참…. 답답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듣는 중에는 그저 가만히 듣고만 있었고, 다른 분들을 위해 후기를 남깁니다. 가장 이마를 짚었던 대목을 적겠습니다. 무당 분 : 주변에 돌아가신 분 있죠 저 : 최근 말씀이신가요? 무당 분 : 아니 몇 년 안에 저 : 가족 중에 말씀이신가요? 무당 분 : 아니 친척 다 포함해서 저 : 없습니다 무당 분 : 그러면 사문이 열린 사람이 있네. (?) 이런 대화를 나누었는데….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가 아닌가요. 글 읽으시는 분들께서는 점집에서 절대 부적이나 굿 하시지 마시고, 양심적인 곳에서는 절대 권하지 않는다는 것을 꼭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현재 마음 상태를 맞추셨는데, 그 외에는 모르겠습니다.

위에 기술하였으니 한 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해서 불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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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갑신당

신점, 사주

인천 서구 승학로506번안길 3 B동 502호(검암동, 디자인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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