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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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한 어른18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점집안다니지만...힘들때 또 방문하고 싶은곳입

5.0

 · 2026.02.03

맞힌 내용 AI 요약

  • 알려주신 길한 방향에서 바로 연락이 와서 신기했어요
  • 말도 안 꺼냈는데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한다면서 그쪽 일 하라 해 놀랐어요

지금 인터넷판매랑 음식점 중 뭘할까 생각중에 전에 같이 일하던 언니가 도와달라해서 거기서 일을해야하는지 내사업을 해야하는지 고민이었습니다. 그와중에 또 전에 일하던 곳에서 다시 와달라고 해서 마음이 더 복잡해져 있는와중에 .. 친한언니가 다녀왔는데 너무 편하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사실 생전 이런곳은 지인이 간다길래 한번 간적이 있고 그때 10만원에 10분도 앉아있지 않았고 별로 궁금한것도 없었고 시원하다라고 생각도 안들어서 딱히 믿지 않았고 다신 가지말아야겠다라고생각했는데 왠지 가보고깊다라는 생각이들었어요. 다음날만 시간이 되었는데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시간이 빠듯했지만 예약을 딱했는데 1분도 지나지 않아서 전화가왔습니다. 오후약속했던 지인이 못볼꺼같다고,,,,,, 와...빠듯하게 잡아서 좀 불안했는데 편히갈수있어서 뭔가 신기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막 이런데가면 아무말도 안해도 막 다 맞추고 그래야하는거 아냐?? 라는 생각이었는데 가서 물어볼 질문들이 막 생각났고 직업관련만 물어보려했는데 거처문제가 궁금하기도 했고 이성문제도 궁금해지고 물어보고 싶은게 막 생각나기도 했고 1시간동안 편한언니만나 대화하듯이 풀어가 주셨고 내가 점을 보러왔는지...지인이랑 고민상담하고 있는지...ㅎ 확실한 방향을 잡아주면서 편하게 풀어주시는 모습에 더 믿음이 갔던거같습니다. 왠지 다음에 답답할때 또 방문할꺼 같은 느낌적인 느낌?? 1시간이 넘게 달려온 보람이 있었습니다^^

첫째로 저의 직업이나 어느곳에서 일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지금 2곳을 생각하고있지만 다른곳에서 일을 할수 있는지 사업은 해도되는지에 대해 저는 2곳중 어디갈지 고민이었는데 다른 직업운도 들어와있으니 굳이 내키지 않으면 2곳 중 하나를 택하니 않아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둘째로 직업특성상 저희 집에서 다닐수 없어서 숙소를 얻어서 생활하는데 하나로 합쳐야할지 그러면 어디로 터를 잡아야할지 답답했는데 본가는 내 삶의 숨쉴구멍이니 제가 좀 아끼고 유지하는게 나을꺼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셋째로 현재 쭉 연애를 하다가 남자를 안만나고있는데 매우 편하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한번 여쭤봤는데 내년에 정확히 4~5월 남자운이 들어오니 그때까지는 즐기라는 답을주셨습니다. 나의 마음이 가는데로 가는게 맞구나 싶어 더 믿음이 갔습니다.

제가 생각한데로 가는게 맞는부분이 많았고, 손으로 무얼 만드는걸 좋아하는데 그쪽으로 가라고 딱 말씀해주셔서 놀랐습니다. 길한 방향을 말씀해주셨는데 그쪽방향쪽에서 연락이 왔었는데 너무 신기했습니다.

말씀해주신부분에 틀린 내용은 딱히 없습니다.

점집을 다니신 분들은 자기랑 맞는 점집이 있데요. 다녀오고 마음이 편안하면 본인과 맞는곳이라고 합니다. 저는 운이 좋게 바로 찾은거 같아 좋았습니다.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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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광선녀

신점

경기 안산시 상록구 중보로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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