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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아기1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제 마음을 잘 알아주시니 힐링 되는 점집
4.0
· 2026.02.02

맞힌 내용 AI 요약
- 남편이 제 말 안 듣고 고집 세다고 단번에 맞혔어요
- 요즘 병원 다닐 만큼 몸 안 좋은 걸 바로 짚어냈어요
이직할지 사업할지 문의했어요 올해운도 물어봤어요
사업운은 없다하고 3월에는 이직운이 들어온다고 하였구 올해는 별로 안 좋으니 마음 내려놓으라고 하시고 건강 유의히라고 하시네요
몸이 안 좋은 상태라고 하셨는데 요즘 진짜 몸이 인 좋아서 병원 다니고 있는데 질 맞추셨고 남편이 내 말 안 듣는다고 내버려두라고 에너지 쏟지 말라 하는데 제 맘을 딱 아시네요
가족중에 해외에 계신분 있다 하시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주차가 힘들어 택시 타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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