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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찜닭19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누구에게는 잘맞고 나에게는 별로였던 점집
4.0
· 2026.02.06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재작년에 점보러 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짜증나네 짜증나" 하시면서 저희 고민을 바로 알더라구요. 안맞는 부분도 있엇지만. 같이 간 친구들은 잘맞다고 했습니다. 저도 반정도는 맞았어요.
사람관계가 힘들거라고했습니다. 남자는 만나고싶을때 만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본인이 고르지는 말라고했습니다.
성격은 거의 맞았습니다. 저의 성격
틀린거보단 그냥 평범한 얘기들? 누구나 겪는 것들을 얘기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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