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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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무당벌레26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만족스러웠던 첫 사주카페

4.0

 · 2026.02.06

맞힌 내용 AI 요약

  • 병원 지원 얘길 안 했는데도 “덜렁대서 병원 안 맞다”더니 결국 연락도 없었어요
  • 1월 입사인 줄 알았는데 ‘2월에 출근한다’는 말 그대로, 일정이 밀려 2월 초 첫 출근했어요
  • “암으로는 안 죽는다” 한다길래 흘려들었는데, 37살인 지금도 건강해요
  • 제 가족사랑 남친 집안 형편을 처음 보자마자 술술 맞혀서 놀랐어요

“상담 6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10년도 더 되긴 했는데, 남자친구와의 관계, 내가 암에 걸려서 죽을지, 취업관련 질문을 했었음

너무 오래됐지만 남자친구와의 관계가 어떻게 될지는 기억 안나고 남자친구의 집안 사정과 저의 집안 사정을 대략적으로 맞추심. 스무살 초중반때라서 내가 암으로 죽을지가 걱정도 되고 막연하게 궁금했는데; 암으로 죽진 않을 것이라고 함. 37살인 지금 암은 아직 안 걸림. *취업관련 이게 좀 대박이었는데, 그때 취업 준비 중이었고 여기저기 이력서를 많이 넣어둔 상태였음. 원래 일하던 직업군과 다르게 병원코디네이터도 넣어봤음. 근데 삐삐도사한테 아무 말도 안 했는데 병원쪽에는 일 할 생각하지 말라고 하심. 덜렁대는 성격이라서 안 맞는다고 함. 이때 뭔가 좀 놀랐음. 그리고 병원에선 연락 안 옴ㅠ 그리고 점보던 당시가 1월이었으면 2월달에 취업할 것이라고 하심. 그때 이력서 넣었던 회사들이 면접부터 입사날까지 1월 안에 마무리 되는 일정이었고, 다른 회사에 더 지원할 예정도 없었음. 훔.. 그렇게 상담이 끝나고 지냈는데 면접보고 합격한 회사에서 입사날이 며칠 미뤄지면서 2월초로 변경됨. 이때 정말 뒤집아지게 놀랐었다

가벼운 가족관계를 맞췄고 취업관련을 정확히 맞췄습니다.

기억이 가물가물해요. 아마 그때 당시 남친이랑 잘 만나면 겶혼 할 수 있을 거라고 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요. 13년 이상이 지난 지금도 전 미혼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담배를 엄청 피셨다. 그때 당시에는 노블레스라는 사주카페에서 계셨는데 지금은 점사가 어떨지 모르겠네요

굿/부적/기도를 권유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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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삐도사

신점

서울 강남구 언주로172길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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