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상쾌한 시간11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처음 간 점집인데 신기했어요
5.0
· 2026.02.06

맞힌 내용 AI 요약
- 전공 살리는 일을 다시 하게 된다더니, 지금도 그 분야에서 일하고 있어요
- 앉아서 서류만 보는 사무직은 절대 못 한다더니, 현장 뛰는 일이 딱 맞아요
- 연락 오는 회사로 옮기면 오래 다닌다길래 갔는데, 어느새 1년 넘게 다니고 있어요
“상담 3년 1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질문을 딱히 하지는 않고 그냥 운세만 봤어요
전공 관련된 물건이 보인다고 하셨고, 앉아서만 하는 사무직은 절대 못 할 거라고 하셨습니다. 오라고 하는 회사가 있을 텐데 옮긴 곳에서는 오래 다니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작년에 너무 고생 많았고 올해부터는 좀 괜찮아질 거라고 하셨습니다. 성격 얘기도 해 주셨습니다. 맥시멈 3달 쉬고 하던 일 해야한다고도 하셨습니다.
전공과 직무 관련으로는 다 맞았습니다. 성격 관련된 부분도 다 맞았습니다. 오라는 회사가 있는 것도 비록 알바였지만 약간은 맞았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앉아서 하는 사무직 절대 못 한다는 부분도 제 일 생각하면 맞는 것 같습니다. 옮긴 곳에서는 좀 오래 다니는 게 좋다고 하셨는데.... 일 년 넘었으면 오래겠죠...?
몇 년 전에 봤던 건데 올해부터 괜찮아질 거라고 하신 게 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백수 생활이 생각보다 길어져서 12월 말에나 취업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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