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황홀한 하트30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첫 신점으로 추천
5.0
· 2026.02.06

맞힌 내용 AI 요약
- “28살에 무당 권유받는다더니, 그 해 처음 받았어요.”
- 엄마, 병원엔 갔지만 큰 병은 없었고 1년간 발 골절·이석증만 겪으셨어요
- 개명 진행 중인 걸 말 안 했는데 “이름 두 개 있죠?”라고 먼저 맞혔어요
“상담 5년 8개월 후 작성된 후기에요”
희망하고 있는 직업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저와 잘 맞기는하나, 제가 진흙 속에 묻힌 보석이라 저의 진가가 드러날 때까지 힘이 든다고 하셨어요.
다 맞히셨습니다. 개명 절차중에 있었는데, 말하지 않았음에도 이름이 두 개라고 먼저 맞히셨습니다: 그리고 개명 신청한 이름보다 제가 희망하는 직업으로 잘 풀리기 위해서는 다른 이름이 좋다고 해주시며 꼭 들어가야 하는 글자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참고하여 현재 이름으로 개명하였습니다. 또, 제 나이 28살이 되었을 때 어느 무당이 저에게 무당 팔자라 신내림을 받아야 한다고 할 텐데 절대 받지 말아라, 내가 그런 끼가 있는 것은 맞으나 그 길로 갈 팔자는 절대 아니니 명심하라고 하셨는데 정말로 제 나이 28살 때 처음으로 무당해야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애기선녀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있었던터라 잘 흘려 넘겼습니다. 그때 가족점사여서 어머니 것도 봤었는데 어머니가 곧 병원에 갈 일이 있다, 그렇지만 어디가 심각하게 아파서 가는 것은 아니라 하셨는데 정말로 1년 이내에 한 번은 발에 금이 가서, 다른 한 번은 갑작스러운 이석증으로 응급실에 가게 되었습니다. 인생 첫 신점이었는데 정말 친절하시고 따듯하게 점사 봐주셨습니다.
제가 질문하기 전 먼저 말씀해 주신 것도 다 맞았고, 질문한 후에 들은 답변이 현재 시점에서 보면 다 맞았습니다.
전화점사였는데도 정말 100% 만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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