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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한 장미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처음으로 돈 안 아까운 점집
5.0
· 2026.02.06

맞힌 내용 AI 요약
- 12월에 퇴사하고 올해 직종 바꾼 사실을 말 안 했는데 바로 맞히셨어요
- 가족이 올해 흩어진다 하셨는데, 제가 이미 따로 살 준비 중이어서 깜짝 놀랐어요
- 처음 만났는데도 제 성향을 정확하게 짚으셔서 소름이었어요
빠르면 올해 창업을 생각중이었는데 언제 하면 좋을지, 이사는 언제하면 좋을지 여쭤봤어요
올해에 해도 괜찮지만 3년 후에 하는 게 더 좋다고 하시고, 이사는 빨라도 5,6월에 하는 게 좋을 거라 하셨어요
제가 12월에 퇴사하고 올해부터 직종을 바꿨는데 먼저 말씀하시더라고요 또 같이 사는 가족이랑 이제 떨어져서 지내려고 준비중이었는데 올해 가족이 흩어진다고 하셔서 놀랐어요 제 성향도 맞추시고 올해 운세도 잘 봐주셔서 좋았어요
아직은 없네요 덕분에 속이 후련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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