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후기는 광고가 아닌 100% 실제 후기입니다

부스럭 파스타14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갔다가 눈물흘리고 위로받은 경험했었습니다.
5.0
· 2026.02.06

맞힌 내용 AI 요약
- 할머니 댁 족보가 많고 선비 집안이라는 걸 알아맞혔어요
- 원래 하고 싶은 건 바로 실행하는 성격인데 요즘 멍해 있다고 정확히 짚어냈어요
- 대학생 때 귀여운 그림만 끄적였던 과거를 맞혔어요
“상담 1년 후 작성된 후기에요”
진로방향, 직업관련으로 무엇을 하면 좋을지 방황하고 있던 중에 상담받게 되었습니다.
간호사나 영업 이런쪽으로 하라는 추천을 했는데 다시 대학가서 간호사를 하기엔 나이가 많아서 안될 것 같다 하니 그냥 하던 일(그림) 하라고 하셨습니다.
할머니 댁에 족보가 많이 있었던 편이었는데 꼴에 선비 집안이라며 하셨던게 기억이 나네요. 제가 직장 진로부분에서 많이 우울해서인지 멍하게 있다보니 저의 성격적인 부분을 많이 잊고 있었는데 원래 하고싶은게 있으면 몸이 바로 움직이는 편인데 왜 자꾸 멍하게 있냐 라고 하셨습니다.
귀여운 걸 잘 그린다고 하셨는데 요즘엔 귀여운것 보단 잘생긴 사람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귀여운 그림은 그냥 깨작깨작 손으로 대학생때 많이 그렸는데 그걸 말씀하신 걸까요??ㅎㅎ 틀린부분은 사실 없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김해에서 점을 봤는데 이제는 강남에서만 하시나요?? 너무 머네요... 또 상담받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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