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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바늘5
점술초보
· 작성 후기 1
속을 정확히 말씀하게 흐는 점집
5.0
· 2026.02.06
고민 없었는데 사주 확인하고 이직 생각이 있느냐를 먼저 여쭤보셔서 고민을 술술 이야기했어요. 속에 있는 이야기를 하니 눈물이 절로 나왔어요.
올해 퇴사하지 말고 이직을 하거나, 버텨서 내년을 노리라고 하셨어요. 올해는 몸도 마음도 닫히는 시기라고 하더라고요.
이미 충분히 지쳐 있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
작년에 연애 운이 트였다고 하는데 연애를 안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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